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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네임정하기힘듦 작성시간16.02.18 2년동안 진심 학교 다니면서 방학도 없이 일하고 방학중에도 계절학기에 풀타임 알바에 겁나 바쁘게 살았음 그와중에 성적도 항상 4.0이상 유지 했어야했고.. 2년을 쉬지도 않고 막 달리다 보니까 진짜 너무 지쳐서 이번에 휴학하고 그동안 모았던 돈 1000만원으로 워홀감ㅎ 남들은 우리집이 잘살아서 부모님이 보내주는줄 아는데 부모님한테 받은 돈 하나 없음ㅎㅎ 주위에 부모님이 부자인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방학동안 동남아로 유럽으로 여행다니는 애들보면 솔직히 많이 부러운데 나도 나 나름대로 돈벌고 여행하고 배우고싶은거 배우고 하는것도 나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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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민호(1987.06.22) 작성시간16.06.03 여시야 연어 미안한데 ㅠㅠㅠ 나도 지금 서울 직장생활중이고, 곧 퇴사야. 퇴직금 1년치지만 받고 아직 모아둔돈은 거의x 인상태인데, 유럽여행이가고싶어. 자취하면서 공장알바 어떤 종류 어떻게 했느니 물어도돼? ㅠㅠㅠ 난 공장알바 어떤걸 어떻게 해야지 돈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서비스직 정규직같은 알바를 해야는지 공장을 가야하는지도 고민인데 정보좀 주면 고맙겠어요 ㅠㅠ 나도 800은 벌어가야하고 돌아와서 구직떄 쓸돈 치면 1000은 모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