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おそ松
*글 시작 전 홍콩 등의 댓글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제목에도 무서움을 탄다 싶으면 피할 수 있게 명시 해 두었습니다.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봐주세요.
심심해서 최애작가 쩌리에 올려볼까 함
지슬라브 백진스키 (1925-2005)
폴란드의 초현실주의 화가, 사진가, 조각가아.
유년 시절 대부분을 2차대전을 거치며 암울하게 보냈고,
크라쿠프(Krak?w)에서 건축학을 전공하지만 지겨움을 느끼고 30세에 자신만의 작업을 시작함.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풍이 조금씩 바뀌었는데 초반엔 극사실주의 그 이후 극사실주의에 기반하여 환시미술을 창시했다고 불려
말년엔 정말 비극적인 생을 맞이했어
1998년 아내가 죽었고 1년 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들이 자살함.
죽을 때까지 그는 이 충격에서 돌아오지 못했음.미리 자살을 대비해 유서까지 준비하고..
2005년 2월 21일, 자신의 생일 3일 전에 오랜 지인의 아들과 친척인 십대 두 명에게 살해당하게 됨.
17번이나 칼에 찔렸고 이 중 2개가 치명상.
범인 중 한 명에게 돈을 빌려주기를 거부하여 범행을 일으켰다고. 범인에게는 25년형, 공범에게는 5년형이 선고되었음.
그의 작품
첫번째그림....이상한 카더라로 유명하지 한국에서 몇년전 세 번 보면 죽는 그림이라는 이상한 카더라가 돌았었음
뭐 인간은 언젠가 죽으니 틀린말은 아닌듯 바로죽는단 말은 없으니까..^^;;
백진스키는 다음 말과 같이 작품에 '의미'를 부여하지않았고. '해석'을 바라지도 않음 (본인 스스로도 그림에 대해 설명을 상상할 수 없다라고 말함)
"내그림을 나도 잘 모릅니다. 굳이 이해하려 들지 마십시오. 그림에 대한 의미는 무의미한 것입니다"
그의 작품의 뒷면에 사인이 존재하고 의미 없기에 제목은 붙여지지 않음. 의미를 부여하지도 않은 만큼 구체적인 분석도 꺼려했음
백진스키는 의외로 그림의 모습과 달리 유머있고 즐거운사람이였어요.
작품의 영감은 오로지 음악에서 왔다고 이야기했고, 음악이외의 영향은 없다고 말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