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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여성시대 넌 봄이 되어줘
전편 1화. 손에 손잡고
스따또
실례 실례~실례합니당~♪
실례 실례 하쎄용~♪
미란 (진저리) "받아주지마, 덕선아. 버릇된다."
덕선 "ㅎㅎㅎㅎ난 웃긴데.
이거 엄마가 갖다드리래요.
할머니가 가져오셨어요."
미란 "덕선이 좋겠네? 할머니 엄청 좋아하잖아."
돈까스 냠
1화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덕선이는 첫째, 막내한테 치이고
자존감이 좀 부족한 아이야.
그래서 식탐도 많구
"네. 근데 내일 바로 가신데요."
"야! 손으로 드럽게ㅡㅡ"
남이사ㅡㅡ
저녘.
할머니 짱좋아하는 덕떠니
할머니 이 홀쭉한 배에서
어떻게 아빠랑 뚱땡이고모들이 나와때애~?ㅇㅅㅇ
ㅋ질문꼬라지 봐라.
할머니. 성덕선 별명 뭔줄 알아?
덕선 "하지마아!"
보라 "특공대래ㅋㅋㅋ특별히 공부못하는 대가리."
덕선 "야!!넌 그럼 공부 잘하냐? 맨날 데모나 나가는게!!"
보라 "너어? 이게 진짜!!"
염병들 하네 가시내!!!
한번만 더 치고받고 하면 다 벗겨서 쫓겨낸다!!
동일 아부지가 말려서 일단락됨ㅋㅋㅋ
다시 누워서 할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중♡
덕선이의 큰 아버지는
동생들 뒷바라지하느라 어려서부터 고생이 많았다고 해ㅠㅠ
다음날.
여러번 옷을 갈아입었다가
청자켓 입고
만-족
일화 "니 그 청자켓입은거 언니한테 들키면 죽는다!!"
덕선 "괜찮아!언니 토요일마다 술먹잖아"
동공흔들리는 일화엄니
오늘 코디가 맘에 들어 신난 덕떠니
"야 김정팔. 어때?
정환 "늦었어. 꺼져."
(덕무륵)
선우발견
"나 새 옷인데 어때?^0^"
"..누나꺼 아냐? 야 2분남았어 빨리빨리!"
(덕무룩2)
택이 우유먹으러 등쟝
덕선 "야. 희동이! 너 언제 왔어?"
택 "어제. 학교가?"
"우리 택이 우유먹고 얼른 커~"
"얼른 커서 누나한테 장가와야지."
덕선이 머리채는 공공재인가요..
동룡 "야. 특공대! 1분남았어 1분!!"
미옥 "야 일찍일찍좀 다녀라. 큐대로 머리 맞는거 지겹지도 않냐?"
덕선"나 대가리 돌이잖아. 아무렇지도 않아."
"조용히해. 내 사랑의 운명이 달렸단 말야."
자존감이 부족하고 사랑을 받고싶은 덕선이
덕선의 집.
안절부절 일화엄니
토요일이면 늦게온다던 보라가 왠일인지 집에 빨리 옴!
갑자기 잡힌 엠티때문에 옷챙기러와서 기분이 안좋아
"미친새끼! 완전 지마음대로야."
아침에 덕선이가 입고나간 청자켓때문에 덜덜덜덜
"어? 내 청자켓 어딨지? 아침에도 분명 봤어!"
"내 청카파 어딨냐고오!"
☆비★상☆사☆태★
학교서부터 열나게 달리기 시작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찌감치 나와있는 일화엄니
동네어귀 들어가니
"성덕선!!!!!!!!!!!!죽여버릴꺼야!!!!"
보라의 외침이 들려오고...☆
세이브!!!!
영혼없는 박수 짝짝짝
지친 덕선이8ㅅ8
일화엄마는 보라에게
세탁기에서 금방꺼낸것처럼 물적셔서 보여줌ㅋㅋㅋㅋㅋ
(의심)
집에 들어왔는데 딱마주침
눈까는 덕떠니...
보라 "아!! 청카바 어떻게 할꺼야?
일화 "드라이기로 함 말려보까?"
보라 "아, 어느세월에? 어느세월에?! 왜 나한테 말도 안하고 빨아?"
"야. 철좀 들지? 철좀 들라고. 엄마 괴롭히지 말고."
보라 "너나 철들어. 꼴등이나 하는 주제."
덕선 "꼴등 아니거든?! 내 뒤에 400명이나 있거든!!
그리고 놀고먹는 대학생이 무슨 옷이 필요하냐?
못생긴거 누가 봐준다구."
.......
어머니 말려주기라두 하시구 가세여...흡
오늘은 택이 대국승리 기념파티있는날!
어른들도 모여서 미국국수도 만들어 먹구
선우 등장!
일화 "우리 선우. 아줌마가 사랑하는거 알제?"
덕선 등장
개그콤비 인사 나눠주고
어른들이 택이는 언제오냐 묻자
만화책빌려오라고 시켰다는 덕선이
덕선이는 간도 크다잉
천하의 최사범을 머슴부리드끼 막 하네
최 택 등장
일동 환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하쇼. 우리집 사위."
정환이 방에서 치킨나눠먹는 쌍문동 5인방친구들
왼쪽 책상에 있는 빨강, 초록, 노랑
선우 "택아. 너 중국에서 언제와?"
덕선 "왜? 택이 생일파티 해주게?"
정환 "아니. 술한병만 사오라고."
덕선 "엄마아아아아악!!!!"
선우 "왜이래?"
"그걸 왜 택이한테 시켜. 니들이 사먹어!!"
방금까지만 해도 택이한테 만화책 심부름 시키던 덕선이...
오직 나만 시킬수 있다 나만
선우 "어디가?"
덕선 "주스가지러 간다 주스가지러."
선우 "말하기만 해봐!"
정환 "야. 특공대."
"주스만 가져와. 햄먹지마. 그거 정봉이형꺼야."
택이가 상금으로 떡볶이사준다해서 나가는 아이들
덕선-택이는 스킨십이 굉장히 자연스러움
다음날.
할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부모님이 시골로 내려가셨어.
덕선이가 아침준비하고 동생깨우고 엄마노릇을 톡톡히 하는 중!
오구오구
일화 "도시락은 쌌나?"
덕선 "응. 쌌어. 아빤? 아빤 괜찮아?"
일화 "괘안타. 잘 있다."
밥 다 먹구 씻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뒤에서 밀어가지구 발라당ㅠㅠㅠㅠ
"이 집에 위아래도 없어?왜 너부터 씻냐?"
보라가 어제 먼저 씻는다고 말했지만
덕선이가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음ㅠㅠㅠㅠ덕선이도 늦었는데ㅠㅠㅠ
또 싸우다가
물벼락ㅠㅠㅠㅠㅠ
여차저차 등교해서
로맨스물보며 복세편살하고있는데
덕선이를 교무실로 찾는 담임선생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이었고ㅠㅠ...
부모님없이 보라언니와 동생노을이와 함께 시골로 내려가.
보라 "좀 자.곡성까지 한참 걸려. 가면 못잔다."
덕선이가 편하게 갈수 있도록
덕선이발밑 짐을 자기자리로 옮기는 보라.
보라 "너가 아빠보다 더 슬퍼? "
"너도 울지마. 너가 아빠 위로해야될거 아니야."
"가자."
이럴땐 든든한 장녀!
성남매의 걱정과는 다르게
사뭇 다른 상갓집 분위기
심지어 어른들께 웃으면서 성남매를 소개하는 아빠를 보고
덕선 "어른들은 원래 저러냐? 안슬퍼?"
보라 "시끄러.. 전이나 부쳐."
덕선 "고모들도 그래.자기엄마잖아. 할머니 불쌍해."
다음날.
밖에 나온 덕선이는
웅크려있는 아빠를 보고
걱정되는 마음이 들지만
일어난 아부지는
꼬막도 없냐며 반찬투정을 해
저녁이 되자 사람들이 다시 많아지고
덕선이는
고모부는 화투치러 왔냐며 불만
이 때 어르신과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하는 아빠
덕선 "언니. 그래도 노래는 너무하지 않아?"
늦은 밤이 될때까지
미국에서 사는 큰아버지는 오시지 않고
보라는 바쁘셔서 못오시는거라고 덕선이를 위로해
사람들이 나가고 조용해진 상갓집에
혼자 앉아계시는 아버지가 눈에 들어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선이를 보자
연신 괜찮다고 하는 아빠
이 때
큰아부지 등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일아."
이제서야 털어놓는 아버지.
"우리 어머니 불쌍해서 어떡해요 형. 뭣이 급하다고 그리 먼저 가버렸을까! 이제 우리 엄니 못보는거요"
괜찮아 보였던 고모들도
괜찮은척 했던거였어
"엄마 가는것도 못보고. 큰오빠를 얼마나 찾았는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룽 작성시간 16.03.01 진짜 1~2화는 레전드오브 레전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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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뮤즈 포레버- 작성시간 16.03.01 캡쳐만 봐도 눈물 나ㅠㅠㅠㅠ ㅜ리 할머니 생각 나서 이 떄 진짜 엄청 울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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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요한내가슴에치킨한마리날아와서 작성시간 16.03.04 국수부분도 복선이었지 ㅋㅋㅋㅋㅋ선우랑 택이 둘다 성가네 식구들 사위가 될줄이야 ㅋㅋㅋ근데 진심 2화는 주제랑 딱 맞았던것같아 동일아빠 울때 나도 같이 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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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보껌 작성시간 16.04.25 아 너무 좋아 정말로ㅜㅜㅜ지금 짤만봐도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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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동강맥주 4캔 만원 작성시간 18.05.03 인사해 새엄마야 이부분도 웃겼는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