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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극여우 작성시간16.03.22 덕선이는 자신이 필요한 순간에 비로소 자존감을 채워 베푸는 거 좋아하고.. 이름대로 사는 예쁘고 착한 아이ㅠㅠ
핑크셔츠 선물은 너무나.. 정환이를 궁금해하지도 않았다는 게 보여지는 것 단지 날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 마음 뿐
작가가 일부러 색도 핑크로 찍어줬는데. 내가 거의 맞히라고 준 문제라고 하는 이유..
이편보면 덕선이 스튜어디스 직업 떡밥이 살짝 보여서 뭐가 제대로 있었을 거 같은데 그게 아쉬움 허락 안떨어져서 촬영을 못했다고 들었는데...ㅂㄷㅂㄷ 노을아 너는.. 너는 흡... 아니야 매력이 넘치면 됐지..
88올림픽 호돌이.. 타이거.. '호구' 택사범...ㅇㅅx
여시 고마워 이편 캡쳐 진짜 잘했다 애들 표정이 살아있넼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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