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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흔한 부모님의 부부생활에 충격 받는 아이들

작성자뭐 지 요?| 작성시간16.03.21| 조회수15985| 댓글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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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잠이취미화이 작성시간16.03.21 그래서 우리나라 방들이 그렇게 떨어져 있었나?
    이것도아파트 방음 소송감 아녀?
  • 작성자 비록날모르는너에게, 작성시간16.03.21 성교육 잘되어있는 선진국도 부모성관계 애들한테 보이는건 아동학대로 들어가잖아 물론 고의성이지만 어쨌든 실수로 봤을때도 큰충격일테고 애초에 이런상황이 없게하려면 독립하든지 부모님이 다른곳에서 하는방법밖에는... 물론 성스러운 행위지만 반대로 결혼한 자녀가 집에서 하다가 걸렸어도 부모님이 넘어가줄까..?
  • 답댓글 작성자 비록날모르는너에게, 작성시간16.03.21 부모님 관계를 무조건 사이좋다고 넘어가기에는 그에 따른 충격이 너무 큰거같음
  • 작성자 조cho성진pin♥️ 작성시간16.03.21 성학대임
  • 작성자 쵸쿠쵸쿠행 작성시간16.03.21 존나싫어
  • 작성자 ! DOCTOR WHO ¡ 작성시간16.03.21 내가 만약 목격하게 된다면 난 알에서 태어났다고 주장하게 될거야...
  • 작성자 후라이드 작성시간16.03.21 고3때 첨 들었는데 그 전에 야동도 엄청 보고 성관계를 나쁘게 보지도 않고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었는데 그 순간이 너무 끔찍하고 우리 부모님인데도 역겹고 무서웠음
  • 작성자 허가윤내여자 작성시간16.03.21 너무싫어 진짜
  • 작성자 의정부 맨주먹 작성시간16.03.21 난 내가 듣거나 본 건 아닌데 집에 쓰다만 콘돔 박스가 잇더라고
    나랑 오빠랑 둘 다 상경해서 엄마 아빠 둘이 사는데 나름 좋다고 생각햇엉....
  • 작성자 잘될놈 작성시간16.03.21 저 원글에 나온 부모는 진짜 이상하다 애가 방에 있는데 하는 건 정말....상식이 없나? 부모가 아니더고 룸메라 하더라도 저러면 미친거임

    근데 여기 글 보면 아이들이 부모님의 프라이버시를 전혀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음
    자기 방에 들어올때는 꼬박꼬박 노크하라고 하면서 부모님 방에는 벌컥벌컥 들어가고..
    그리고 아들이나 딸이 자위하다가 부모님힌테 걸렸는데 엄빠가 더럽다고 거부감든다고 하면서 애한테 틱틱대면 그거 정상이라고 하지 않잖아. 우리도 그런 부모님 제대로 대처 못했다고 하잖아
    자식도 부모님 성생활에 더 대처를 잘 해야할듯
  • 작성자 노회찬에게10덕이란 작성시간16.03.21 고딩때 주말에 훅자고 퐉 일어나서 거실 나갔더니 나도 모르게 한 10초 봤던것 같음 그러고 화장실 들어감 그러고 다시 잠듦. 점심먹을때 난 철저히 연기했고 부모님은 내 눈치를 봤지. 웃긴건 5살때의 기억도 있음 난 잠에 들었다가 스리슬쩍 깼을때였어 존나 웃기지 않아?? 5살때 부모가 섹스를 한다를 인지했고 그걸 또렷이 기억해 뭐든 내가 아닌 타인의 섹스를 두 눈으로 본다는건 충격적이야.
  • 작성자 모차르트 작성시간16.03.21 고등학교때 아침에 엄빠 기상시간이 늦길래 내가 먼저 일어나서 깨운다고 방문을 열었거든.....그래서 봤어 0.1초만에 방문닫고 내방으로 도망왔는데 식은땀이 쫙 나드라 무슨 죄지은거마냥ㅋㅋㅋㅋㅋㅋ그냥 문화충격이었달까...바로 엄마가 내방에 들어오셔서 꼭 안아주셨는데 딱히 불쾌하다거나 그러진 않았어 담부턴 꼭 노크해야겠다 생각했구
  • 작성자 뭐 지 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21 아니 애한텐 트라우마가 될수있다는데 이기적이라느니 그럼 부모는 섹스하지말란 말이냐느나 넘 황당한것.. 애 낳고나면 문은 꼭 잠그고 주위해야겠단 생각이 드는데..
  • 작성자 스킨십 작성시간16.03.21 나도충격...
  • 작성자 비투비정일훈씨제남편입니다만;; 작성시간16.03.21 나는 상관없엇엌ㅋㅋㅋㅋ어렷을때부터 아빠가 엄마 쭈쭈 인사처럼만지고 뽀뽀하고 그러길래 그냥 부부니까 그러려니~~~~
  • 작성자 Ultima ratio 작성시간16.03.21 쳐음엔 놀랐지만 그 후로는 아이고 칠칠치못하게 내가 아는 줄도 모른가 생각하신다~ 하고 살았는데 나중엔 엄마가 그냥 얘기해줘서 그러려니.... 금슬이 참 좋아 그래도 알고싶진 않아서 이어폰 소리 올리고 잠듦
  • 작성자 쮜쮜빵빵 작성시간16.03.21 엄청어릴때는 충격이었는데 요새는 제발좀 들렸으면 함ㅋㅋㅋㅋ 울엄빠 사이좋았으면..
  • 작성자 아오미네 다이키 작성시간16.03.21 난 그냥 웃기던뎈ㅋㅋㅋㅋ 티나는데 안한척 하는겈ㅋㅋ 그렇다고 내앞에서 한척할 순 없겠지만
    어렸을땐 동생생기려나..? 생각도함 지금은 넘나 늦은것..
  • 작성자 토리버치 작성시간16.03.21 근데 저게 성학댄가..억지로 데려다가 보게하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데 들으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엄빠는 나름 학원 간 시간에 배려하신거잖아. 민감한 사람이 있는건 알겠는데 이 사연은 성학대까진 아니라고 생각해
  • 답댓글 작성자 화려한 삶을 살아갈 여시 작성시간16.03.21 아이가 침대 아래서 자는데도 관계를 하셨다잖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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