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컴접근금지]싸이코패스 어린이의 이야기 - 고전영화 "나쁜 종자"(The Bad Seed,1956) 1편
작성자something for you작성시간16.03.29조회수5,237 목록 댓글 17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고전영화 보는게 취미인 여시 입니다 .
얼마전에 쓴 글 한번씩 삭제하다가 천일의 앤 (1969) 까지 다 삭제하고 찌통 ....... 미안해요 기다리는 여시들 많았는데 ㅠ_ㅠ
언젠가는 다시 쓸게요 ... 19편까지 썼다가 지워서 다시 복구하기가 넘나 힘든것 ㅠㅠ
이번에 새로 연재할 영화는 고전영화 나쁜종자 입니다.
뜻은
"원래 앞을 볼 수 없는 장님인 사람이 보는 연습을 계속한다고 해서 눈이 떠질까요? 아니죠.
원래 나쁘게 태어난 싸이코패스들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나쁜 건지 모를 뿐이에요. 살인과 범죄에 장님인거죠."
라는 취지로 지어진 이름.
10살짜리 사랑스러운 소녀 로다 펜마크는 모범생이지만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아무죄책감도 없이 살인을 저지르고,
이를 알게된 엄마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됨 .
내용은 보면서 알면 될듯 :)
고전영화라 흑백이고, 무려 1956년도 영화(ㄷㄷㄷ 올해로 60년전)
시작은 한적한 미국의 한 동네 .
군인인 로다의 아빠 펜마크 대령.
아빠가 멀리 발령받아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됨 8ㅅ8
사스가 60년전 갓양남 딸바보 아내바보
단란한 세 가족
그때 문이 열리고
어머나 누구시죠
자기소개 하며 내려와준 집주인 아주머니 모니카
사실 이 대사 뒤에는
캡쳐해도 쓸데없을만한 얘기를 쉴새없이 종알종알 말하심
수다스러운 성격 .
감정풍부한 집주인 아주머니답게 다정하심
로다는 뭔가 선물이나 자신에게 득이 되는걸 상당히 좋아하고 원함.
이 가족만의 특별한 애정표현
"내가 키스 한 다발을 주면 너는 뭘 줄거야?
저는 포옹 한 다발을 줄게요 !"
딸바보
그렇게 엄마와 아빠는 나가버리고
잠시 작별하러 간 엄마를 기다리는동안 모니카와 로다만 남게 됨
아쉽지만 남편과 잠시 떨어져 지내야 하는 엄마 ..
강모연의 결혼생활 프리뷰
한편 그시각
로다 엄마가 돌아와보니 로다는 모니카가 준
부털같은 썬그라스를 끼고있음
무시하고 또 선물 하나 더 준비한 아줌마
선물은 8살 때 자신이 선물받아 간직하고 있던 목걸이
로다 12월생인가보다 .. 나와 똑같은 탄생석
욕심이 많은 로다의 성격
하지만 영악한 모습도 솔직하다고 좋아하는 모니카 아줌마
다정하시네요
초반엔 별 내용이 없지만! 다음편부터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네가 뜨는 밤이면 작성시간 16.04.06 헐 이 영화 보고싶었는데!!!! 여시덕분에 편하게 볼 수 있겠다 고마워요!!😘😘정주행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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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흙 작성시간 16.04.07 정주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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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식초같은 작성시간 16.04.08 우왕 나 고전영화좋아하는데 정주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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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잉99 작성시간 23.05.13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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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적으로 너무 덥다 작성시간 23.07.30 전부터 종종 영화 나쁜종자 관련 글이 쩌리에 올라와서 궁금했는데 쩌리에 조선컴 캡쳐있었다니!! 정주행 시작 ㅎㅎ 고마워 잘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