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47&aid=0002027969 |
"아이는 입과 코에서 피를 한주먹씩 토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바이러스일지 모른다는 말에 아이가 피를 토할 때마다 그 피를 다 마셨습니다. 바이러스면 같이 죽자고요."
그렇게 딸을 보내고 피눈물의 시간을 보낸 1년 뒤, 이번에는 아내의 폐가 굳어갔다. 당시 아이의 사망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라고 생각하지 못해 계속 가습기 살균제를 썼던 게 화근이었다. 아내의 폐이식 수술비 등으로 2억이 넘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갔고 지금도 병원비, 약값 등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독한 약으로 아내의 신장까지 무리가 생길 수 있어 약을 바꿔야 하지만, 몇 백만 원을 호가하는 약값에 답답한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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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옥시 관련 기사라서 가져와봤어
2010년 일어난 사건이고, 2013년 기사라는게 너무 슬퍼..ㅠㅠㅠㅠ
...ㅠㅠㅜ
문제시 빠르게 수정하겠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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