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서울대생의 유서 작성자우울증 환자| 작성시간16.05.29| 조회수3581|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의식의흐름대로글쓰는애 작성시간16.05.29 ㅠㅠ 우리과 동기랑 후배 생각나네...... 나도 진짜 이런일을 겪을줄은 몰랐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눈물도 안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 명분 내 이익이나 챙기자 작성시간16.05.29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원네루씨 작성시간16.05.29 이 글 볼때마다 너무 슬퍼ㅜㅜㅜㅜ저분은 그러라고 쓴 글이 아니지만ㅠㅠ진짜 슬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통툐이누냐 작성시간16.05.29 읽다가 눈물을 줄줄 흘렸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츄!!!!!!!!널보면재채기!!!! 작성시간16.05.29 아.... 진짜 먹먹하다 두 글 모두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윈윈♥ 작성시간16.05.29 자살에 대해 너무 편파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나는 자살은 불행하고 모든 게 지친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합리적인 자살이라니. 정말 신성한 충격이야. 생각이 많아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수있어될수있어 작성시간16.05.30 둘다 글 잘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긍정긍정킹 작성시간16.05.30 너무 공감간다. 나도 세상이 너무 부조리하고 비합리적이라 생각해. 그래서 좀 많이 타협이 안되고 답답한데... ㅜ저분은 나보다 똑똑하고 밝은 사람 이었던거 같아.. 그래서 할말이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금만 더 하자 작성시간16.09.29 너무 공감가 꾸역꾸역 왜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