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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쎄바스찬스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02 오니구모일때 금강을 자기 여자로 만들고 싶어해서 요괴들한테 자기를 먹는 대신 움직이는몸을 달라고하자나 그래서 나락이되긴하는데 그요괴들은 원래 무녀인 금강을 엄청 죽이고 싶어햇음 그래서 나락되자마자 오니구모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금강을 바로 주겨버린거야 글고 이누야샤랑룰루랄라하는거에더 빡쳐했었고!!!나락은 금강을 갖고시퍼하는 오니구모마음과 금강을 주기고시퍼하는 요괴들의 마음을 다 가꼬 있었음 그래서 초반에는 환생한 금강을 자기도 모르게 따라다녔고 그걸 존나게 부정함 그래서 금강을 주기거 싶어했는데 안에 오니구모 인격이 있어서 죽이는게 쉽지 않았음 그래서 나락이 1-6기에 걸쳐서 오니구모가 금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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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쎄바스찬스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02 좋아해떤 그 맘을 떼어내려고무진장 애썻음 그래서 결국 백령산에 오니구모가 금강을 좋아해떤 그 맘들을 다 꺼내서 봉인해버리잖아 ㅋㅋㅋㅋ 그 크기가 어마어마했고! 그래서 그거 꺼내자마자 바로 금강을 주길수 이썼음ㅎㅎ 암튼 그이후금강이다시 살게됐는데 금강주기려고 별짓을 다함 그 오니구모마음을 다시 되찾나?그중 나쁜 마음만??그래서 끝내죽이게됐는뎅 맨 마지막에 나락 죽을때 보면 금강한테 .죽어서도 너가 있는 곳으로는 못 가겠군.. 따듯하다..뭐 이지랄하면서 뒤짐 ㅎㅎ 알고봤더니 여전히 금강을 좋아했던것.. 긍데 여태까진 그걸 부정하려고 한것도 있고 자기를 죽일수 잇는 유일한 적이라서 죽인게 제일 크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