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말형
"우리 여시 갈수록 예뻐지네."
"누구껀데 이렇게 예쁘지?"
2. 존댓말형
"누나! 저 오늘 머리 세웠는데 어때요? 좀 듬직해보여요?"
"아 누나.. 왜 갈수록 더 예뻐져요?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요."
3. 반존댓말
"누나! 배고프죠? 밥 먹으러가요. 내가 맛집 알아왔어."
"여시야, 우리 싸우지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처음에 어색했던 반존댓말
"누나, 식사는 먹었냐? 안드셨으면 저랑 같이 먹자"
출처 : 여성시대 세훈종인찬열중에한놈만걸려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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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