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불교에선 동성애를 전생에 못이룬 사랑이라 한다.(feat.붓다)

작성자날 좋아하지 않아도, 난 괜찮을거야|작성시간16.06.08|조회수5,118 목록 댓글 29





불교의 동성애에 관한 관점을 찾아보게 된 동기.twt





(기사에서 일부 퍼옴)

피터 하비라는 영국의 불교학 교수는 남방불교와 북방불교에서 일반인들 사이의 동성애 행위는 간혹 부도덕한것으로 비난받았다 하지만 동성애 행위를 한 사람들을 박해했다는 증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무덤덤한 관용의 태도가 존재했다. 중국에서는 보다 더 관대했고 일본에서는 적극 옹호했었다. 고 합니다 

( 원문 출처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569 )






불교는 동성애 문제를 어떻게 보는가 / 피터 하비

(일부 결론부분만 퍼옴)


결론

깊은 교분은 사찰에서 용납될 수 있는 것이지만 동성연애적 행위는 일본과 같은 나라나 티베트의 비정규 승려 사이에 벌어지는 경미한 행위를 제외하고는 용납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빤다까로 불리는 성적인 기능장애나 수동적 동성연애자에게는 수계하는 것이 금지되어 왔으며, 그러한 사람들이 현세에서 이룰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은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불교에 다소간 영향을 미쳤던 일본의 경우, 사원 내의 독신생활의 이념에 대한 저항은, 승려의 결혼을 용인하는 것으로 그 정점에 이르고, 마침내 사원 내의 동성애적 행위를 고무하는 정도까지 다다르게 된다. 재가자들 사이의 동성애는 남방과 북방불교에서는 빈번하게 비도덕적인 것으로 비난받아 왔지만, 

(불교의 재가자는 사부대중(四部大衆) 불교에서의 재가(在家)는 출가(出家)와 함께 사부대중(四部大衆)을 이루며 재가의 남여는 우바새 우바이. 출가의 남 여는 비구 비구니라 한다.)

그러한 동성연애적 행위 때문에 박해를 받거나 했던 단서는 찾아볼 수 없다. 그것에 대한 관용적 입장은 계속 존재해 왔는데, 중국에서 훨씬 관용적이었으며, 일본 역시 긍정적으로 지지의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 원문 출처 : http://www.budre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96 )




출처 들어가시면 읽을거 굉장히 많슴

좋아서 전체 다 퍼오고싶었는데 무단전재&재배포 때문에..!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달달한 넌 나만의 달링 | 작성시간 16.06.08 귀엽고 똑똑한 사람 잘못알고쓴거같아ㅠㅠ
  • 작성자달달한 넌 나만의 달링 | 작성시간 16.06.08 불교는 사람과의인연이 돌고돌아서 만나는 못다한인연 이라고생각하던데 부모관계도 전생에 못다이룬사랑 이라는얘기도있고 그냥 다 똑같은 인연이라는거같음 동성애라서 못다한인연 이아니고 불교는 현재의 인연도 다 못다이뤘거나 그런인연으로생각하더라구
  • 작성자종규오빠짱 | 작성시간 16.06.08 기독교 좀 배웠으면...(기독교 여시)
  • 작성자그냥 먹고 찔래 | 작성시간 16.06.08 제목만 보고 판단하자면 '불교 잔인해! 전생에도 못이뤘는데 왜 현생에까지 동성으로 만나게 해 사랑을 방해하는거지!'하고 여길 수도 있을 법..... 불교는 딱 집어 동성애 자체에 대한 정의를 한 적이 없다고는 하지만 딱히 동성에 나쁜거라고 죄악이라고 배척하고 탄압하지는 않으니 그것 한 가지만은 동성애 배척하는 타종교보다는 나은듯...
  • 작성자중구상하 | 작성시간 16.06.08 내가 살면서 사랑을 해봤구나
    라는 놀라운 생각만 하랬음.
    동성이든 이성이든 내가 사랑을해봤다는게 중요한거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