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공지철박효신소지섭작성시간16.06.11
쓸데없는 생각 하고 그 생각이 길어지면 친한 사람들이랑 얘기나눠. 예를 들면>>> 진짜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다신 없을 사랑이 또 찾아오면 어떡할까? / 자식을 낳았는데 사생질 하는거 나한테 걸려. 어떡할까? / 싱어송라이터와 사귀게 됐는데 누가봐도 우리 잠자리 얘기를 추상적으로 작곡 작사 했어, 기분이 어떨까? / 등등 막 개쓸데없는 가정을 해보고 사람들이랑 수다떨어. 시간 잘가고 재밌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