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안녕, 하고 너는 손을 흔들었다작성시간16.07.02
트리메틸아미뇨증은 유전 질환으로 종종 출생과 함께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사춘기에 심해집니다. 여자의 경우, 월경 전과 월경하는 동안, 피임약 복용 후, 그리고 폐경기 때 더욱 심해집니다. 이런 나쁜 냄새는 환자의 청년기와 성인기에 사회적, 심리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ㅠㅠㅠㅠ아뭔가 피임약때문인가 싶고ㅠㅠㅠㅠ엉엉 씻으러가야지...
작성자뭐어떻게든되겠지작성시간16.07.03
난 액취증심한 사람은 몇번봤는데 같이 일하던 동료여자애 중에 꼭 노인들한테서나는 특유의 퀘퀘한 그냄새가 걔한테서났었음 좀 불편할 정도로 냄새가 진짜 이상하게 퀴퀴~하게났었는데 걔가입었던 옷이나 걔가 있었던 공간에 그냄새가 베여있어 대체 뭔냄샌지모르겠다그건 진짜 헛구역질날라는거 몇번이나 참았었는데 생선비린내나는 냄새는 상상이안가 아직 그런냄새ㄱ나는 사람은 한번도본적이없머
작성자넘나심심하다는것작성시간16.07.03
이거 다이어트 심하게 해도 생길껄..? 같은 증후군인진 모르겠는데 너무 안먹으면 몸에 있는 단백질까지 다 소비해버리고 그 다음 마지막남은거 (이름까먹음) 태우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키톤어쩌구 에서 생선비린내 난다고 수업에서 배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