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4:00
‘헬프[help]’ 는?
1. 가정부 혹은 가사 도우미
2. 용기 내어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것
3. 당신에게 웃음과 감동,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영화
1963년, 미국 남부 미시시피 잭슨
흑인 가정부는 백인 주인과 화장실도 같이 쓸 수 없다?!
아무도 가정부의 삶에 대해 묻지 않았다. 그녀가 책을 쓰기 전까지는…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정원과 가정부가 딸린 집의 안주인이 되는 게 최고의 삶이라 여기는 친구들과 달리
대학 졸업 후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역 신문사에 취직한 ‘스키터(엠마 스톤)’.
살림 정보 칼럼의 대필을 맡게 된 그녀는 베테랑 가정부 ‘에이블린(바이올라 데이비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른 인생은 꿈꿔보지도 못한 채 가정부가 되어 17명의 백인 아이를 헌신적으로 돌봤지만 정작 자신의 아들은
사고로 잃은 ‘에이블린’. ‘스키터’에게 살림 노하우를 알려주던 그녀는 어느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자신과
흑인 가정부들의 인생을 책으로 써보자는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때 마침 주인집의 화장실을 썼다는 황당한 이유로 쫓겨난 가정부 ‘미니(옥타비아 스펜서)’가
두 여자의 아슬아슬하지만 유쾌한 반란에 합류한다.
차별과 불만을 이야기 하는 것조차 불법이 되고 생명을 위협받는 일이 되는 시대에,
태어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 놓기 시작하는 ‘에이블린’과 ‘미니’.
그녀들의 용기 있는 고백은 세상을 발칵 뒤집을 만한 책을 탄생시키는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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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오아아댜 작성시간 16.07.24 이거 나쁜페미니스트라는 책읽어보니깐 흑인입장에선 상처받는 영화라더라...그시대에 살던 백인들의 추억팔이라고..흑인들의삶을 백인의시선에서 백인이연출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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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오아아댜 작성시간 16.07.24 난 사실 페미니스즘에대해 읽고싶었던거라 흑인차별에 대한 그부분 설렁설렁읽어서 정확히 기억나는건아니지만.. 그 책에선 책쓴 흑인작가 입장에선 공상영화라고 핬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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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나 배고픈 여시 작성시간 16.07.24 존좋 ㅠㅠ 헬프 존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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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하게오래오래삽시다 작성시간 16.07.24 미시시피 진짜 .. ㅜㅜ 아직도 인종차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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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톰하디 작성시간 16.07.24 나 이거만 보면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