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이명박 사대강 녹조 두께가 8cm...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
작성자English studying hard작성시간16.07.28조회수6,489 목록 댓글 39http://m.pluskorea.net/a.html?uid=58254
이명박이의 4대강 사업이후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금강의 녹조가 울긋불긋 창궐하고 있다. ⓒ오마이 뉴스 김종술
이명박이의 4대강 사업이후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금강의 녹조가 눈이 따갑고 악취가 심해 이제는 사람이 살 수 없을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오고 있다.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충남 부여군과 서천군, 전북 익산시와 군산시 등 하굿둑과 가까운 곳에서 "강이 시퍼렇게 썩어가네요. 눈이 따갑고 악취가 얼마나 심한지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는 민원이 들어와 오마이 뉴스 김종술 기자가 30일 확인을 위해 현장을 찾아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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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