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여시들아, 다들 고생했어^^ 한잔씩 하자~~~~~~~ ++ 가장중요한말을 빼먹었따
작성자날 좋아하지 않아도, 난 괜찮을거야 작성시간16.08.04 조회수1000 댓글 11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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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현이진기범이태민호 작성시간16.08.04 여시글보고 감성터져서... 다이어트 며칠째 정체긴데 3일?2일? 밤만되면 가족들 몰래 냉장고에 있는 과자꺼내먹고 컷팅제 먹고 잤어 새벽만되면 내가 너무 미친년같고 왜 이따위로 살지 이런생각 들었구 오늘 아침에는 누워있는데 그냥 내 몸에 살이 붙어있다는 느낌?때문에 내 몸뚱아리가 너무 싫었어 팔다리 몸통머리 다 분리해서 떼어놓고 싶었어 그런데 허벅지랑 팔뚝을 보니까 여드름?뾰루지같은거 난거야 그거 그냥 미친듯이 긁고 잡아뜯고 짜고 별지랄 다했더니 팔이랑 다리가 시뻘겋고 우둘투둘해진거야 당장 내일이 여행날인데.. 여행가면 또 먹겠지? 이 다리에 치마는 어떻게입지? 이런생각으로 또 울고 화내고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