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71762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내가 출산하러 수술실에 들어간 사이 예정에도 없던 '치질 수술'을 받은 한 남편의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랴오닝 성 선양 시에 위치한 병원에서 의료진의 실수로 치질 수술을 받은 남성 왕(Wang, 29)의 황당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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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출처로~
문제시 치질수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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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주 작성시간 16.08.14 근데진짜병원에서일하다보면 욕은아니고 살짝맹한보호자들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환자고 손자젊은남자가 보호자였었는데 할머니가 밤에 치매보이고 막 설쳐서 진정제 약 먹으라고줬는데 손자가 먹은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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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렇게만 알아라 작성시간 16.08.14 으잌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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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근냠냠 작성시간 16.08.14 보호자도 순진하고 의료인도 프로답지 못하네 ㅋㅋ 확인도 안하고 수술이라니ㅋㅋ 무섭다 예전에 반대 다리 수술한 돌팔이도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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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립선 무빙 작성시간 16.08.14 z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야ㅋㅋㅋㅋㅋ 기사로 난것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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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립선 무빙 작성시간 16.08.14 저사람 여시였으면 메바여 글찌고 이천플찍는건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