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네이트판 찡찡 님
자존감 낮은 사람 가까이 두지마라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남에게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들고
밑빠진 독은 채워지지 않는다
밑바닥 구멍 메울 의지도 없으면서 물 안채워줬다고 원망듣는다
자존감 낮은 사람 가까이 두지마라
기본적으로 자신을 무시하기때문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개무시한다
나따윌 사랑하는걸보니 별볼일 없는 사람이네는 양반이지
나따윌 사랑하는걸보니 머저리네 취급 안당하면 다행
그런 이유로 가까울 수록 함부로 대한다
자존감 낮은 사람 가까이 두지마라
나 자신의 모든 노력을 무시하기때문에
남의 모든 노력도 무시하기 마련이다
노력없이 행복해지는 사람 없다
천원있어서 손가락빨아도 행복하게 만들려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모든걸 다 가져도 자신의 부족만 비관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누군가 행복해보이면 질투하거나 부러워하거나
우울한 감정으로 같이 끌어내린다
상대가 같이 우울하고 비참한 마음이 들면 그때서야 만족감을 느낀다
자존감 낮은사람 가까이 두지마라
기본적으로 자신만이 비련의 여주인공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상처를 만들어받는다
자존감 낮은 사람들은 모든것을 남탓하기 전문가다
자신이 상처받는 사람이므로 주변의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다
자존감 낮은 사람과 좋을때는 한창 좋을 것이지만
나쁠때 자신이 어찌했는지는 생각도 안하고
다른데가서 안겨 저 사람이 나를 칼로 찔렀다고 눈물흘린다
위로해주는 사람이 칼로 찔렀단 사람을 잘게 씹어주면
그래 난 역시 상처받은 사람이야 저사람은 역시 나빠
날 상처줬어 하며 만족감을 느낀다
실지로 칼로 찔렀단 사람은 이미 그 손에 도륙당한 경우가 많다
자존감 낮은 사람 가까이 두지마라
자신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남을 존중하겠는가
그 곁에 있으면 그저 무시당하고 기빨리고
결국엔 천하의 나쁜놈 악역밖에 받지 못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족한 사랑을 남을 통해 채우려고 하며,
그것은 그 사람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다 때려치고
앞에서 통곡하고 울어야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면 멈추지 않는다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었고
뼈를 깎는 고통으로 그것을 이겨냈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고
나 자신도 많이 노력했다
남들이 자연스럽게 하는 자기사랑을
나는 하게되는데 10년 걸렸다
자존감 낮은 사람 스스로가 빠져나오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얘기해도 들어먹질 않는다
모두가 노력해서 행복해지는건데도
그들은 노력없이 그저 질투만 한다
행복에 공짜는 없다
자존감을 찾아야돼 난 안되는 사람이야
하는 사람 괜히 동정심에 홍익인간 정신으로 안타까워서
도와주려 하지마라
왠만한 멘탈 아니고서야 물귀신처럼 나락으로 같이 끌고가는데 같이 빠지지 않고서야 당할 재간이 없다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를 못한다고
당신이 하느님이 아니라면 제 스스로를 구제 안하려는 사람을
어떻게 구해주겠는가?
처음 시작은 그저 물에 빠진걸 구해달라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물에 빠진걸 한번 건져주기 시작하면,
집에가서 밥달라 재워달라 이닦여달라 밥 떠먹여달라 하다가
안해주는날 머리채잡힌다
그러니 괜히 쓸데없는 나이팅게일부심 부리지말고
팔다리 멀쩡한 사람이니 알아서 살게 내버려둬라
그러다보면 그들도 아 나는 내 스스로 모든걸 책임져야하는 성인이구나를 깨닫고
스스로 다리로 걸어간다
그들은 앉아서 다리가 아파 못걷겠다고 업어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다
운다고 사탕주고 업어줬다가는 내인생 버리고 늙어평생 업고다녀야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더 편해보이는 등허리가 있으면
언제든 고맙단 인사없이 등을 돌린다
네 마른 허리에 업혀 척추때문에 불편했다고
받아주는 사람이 받아주지 않으면,
평생을 사람 바꿔가며 업혀다닌다
그리고 아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한동안 앉아 업어줄 사람 없나 살피다가,
유주얼 서스펙트처럼 다리를 곧게 펴고 빠른 걸음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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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들 자존감 낮은 사람들 동정심에 도와주지마 나중에 이를 갈면서 욕하게 됨
세상풍파 혼자 다 맞은 척 불쌍한 척 연기하는 거임 노력이라고는 쥐뿔도 안하면서 맨날 세상 탓.. 질려..
= 구 남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글을 퍼온 의도는 자존감 낮은 몇몇 사람들에게 염증을 느낀것을 공감하기 위해 퍼왔습니다..
(공감/비공감으로 의견을 피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사람마다 케바케 니까요..)
자존감 낮은 여시들 저격하거나 그런 나쁜 의도는 아니예요..ㅠㅠㅠㅠ....
여시들은 한 없이 다 소중해..♡
자존감 낮은 사람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로 모든 자존감 낮은 사람을 매도하는 글은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자존감 도둑을 비롯한 남에게 기생하여 의존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을 까기위해 올린 글 일뿐
오늘도 조용히,착하게,외롭게 살아가는 자존감 낮은 여시들에게 일말의 쿠크가 깨졌다면.. 심심한 사과를 올립니다...
자존감이 많든 적든 오늘도 사랑스러워 여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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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활의참견'여시가 예전에 올렸던글인데 원글이 삭제되서
제가 다시 퍼왔어요!!
제 위에 쓴글도 그 여시가 써준 글이에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닉의 네임 is 수정 작성시간 16.08.18 자존감낮은친구는 나한테 저렇게 피해주는친구아니었어서 공감아닌데 전남친이 저랬어서 대공감이야.. 저거랑똑같아미친...위로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나까지 힘들어져 지만 세상에서 젤 불쌍한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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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작성시간 16.08.18 나도 자존감 낮은편인데 높은 척하는편이야...근데 솔직히 좋은말 해줘도 마음속으로 계속 스스로 깎아내림. 솔직하게 말하면 주변사람들 피곤해지는거 아니까 아주 깊은 속얘기는 안해. 만약 내가 솔직했다면 주변사람들 되게 피곤하게 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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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ne_10ve 작성시간 16.08.19 난 내친구 헷갈려. 자존감이 낮은건지 본인은 낮다 생각하는데 실제로 낮지 않은건지. 뭐 둘 중 뭐가됐든 곁에 두고 오래동안 지내고 싶진 않음. 거울볼때마다 못생겼어 ㅠㅠ 악ㅠㅠ 이러길래(여행내내) 왜 계속 못생겼다고 그래 이러니까 어쩌라고? 니가뭔상관? 이런식으로 말해서 정 다 털렸지. 자존감 낮은 발언(특히 외모) 할 때마다 기 살려주느라 하는 말들도 계속 하다보니 진짜 지침. 한두번 말하는게 아니라 만나는 내내. 누구랑 썸이라도 탈땐 진짜 몇시간을 그런얘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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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 작성시간 16.09.16 다그런거 아닌데 기분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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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유노유노유노 작성시간 20.10.21 시발 우리아빠이래 존나좃같은새끼 노력하려는 의지 1도없고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니까 무조건 주변인이 맞춰야됨 시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