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나 다른 자질로 좋은 평은 커녕 후려치기 당함-> 한남때문이 자존감 낮아짐-> 인정 받을 수 있는 분야 탐색 -> '인간성' 좋다는 게 가장 어렵지 않고 쉬운 길임을 깨달음 -> 계속 인간성 사람 좋다 양심적이다 도덕적이다에 집착함
-> 주변에서 사람 좋다고 칭찬해줌->자신감 한남 자지만큼 상승
-> 유일하게 가장 쉽게 인정 받고 개념 코스프레하기도 쉽기 때문에 점점 더 기준은 높아지고
높은 기준에 자신을 옭아맴-> 더더 특별하게 주변에서 자신을 인정해주기 바람->
도덕적이면서 양심적이면서 개념적이면서 말도 예쁘게 하는등 모든 행동들이 도덕성에 입각해서 셋팅되기 시작함 -> 만나는 한남마다 도덕성이 개빻음(일베,쓰레기,에너지 뱀파이어 등등)
-> 이별 후 도덕적인 내가 배우게 된 계기가 된다며 정신승리 -> 본인은 소위 남들보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니 남들 지적 듣는 거 시름-> 답정너가 됨
-> 본인 결핍된 인정욕구에 급급하여 채우다보니 본인이 진짜로 원하는 일은 하지 못하고 근시안을 갖게됨-> 따라서 한남 보는 눈이 ㅎㅌㅊ가 되고 인간성 좋다는 말 듣고 싶어 개념녀인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 반복되서 흉자로 전락-> 더 더 옭아매고 무한 반복-> 도덕심으로 한남 자지 만큼 인정 받았으니 그것이 스펙인줄 알고 집착함
실제 베프의 15년 일상을 보고 관찰한 결과라오
저 깊숙한 뿌리에는 역시 한남사회때문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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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차 코코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0월에 취업할 여시 작성시간 16.08.24 미친 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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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격투기 작성시간 16.08.24 문제는 저걸 자랑스러워한다는거ㅜㅜ 정신차려 넌 비정상일수도 나쁠수도 미친걸수도 멍청할수도 있는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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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수불 작성시간 16.08.24 아는 언니 이야기인 듯 남 시선 엄청 신경쓰고 내가 엘레베이터 버튼 양 옆으로 2개 눌렀다고 눈치주고
도덕적 허영심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음
혼자 그러면 상관없는데 친한 친구한테까지 고나리 하니까 문제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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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영훈마누라 작성시간 16.08.24 여시가 예로든건 도덕적인게아니고 다 범죄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