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황광희 엄마작성시간16.09.02
시댁가서 전 부친적 없음. 요리해본적 없음. 시어머니가 커피 내려주시면 마시고 하하호호하고 집으로 감. 시댁에서 내가 궁둥이 때기 전에 신랑이 이미 떼구 있음. 명절은 여행가거나 설날때도 한두시간 있다가 바로 울집가서 눌러 붙었음. 추석엔 반대로 하고 있음. 물론 신랑이 우리집 오면 시댁에서 한 것처럼 그대로 함. 친정에선 자연스러운 건데 시댁에서 그러면 시댁 잘 만났다. 신랑 잘 만났다. 그러는데 잘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