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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사이다?]명절에 친정 먼저가는 며느리 된 썰

작성자lanni| 작성시간16.09.02| 조회수8009|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당모제 작성시간16.09.02 저런남자있음 갠츄는디.....저런남자가없으니문제9ㅅ9
  • 작성자 이재환(빅스) 작성시간16.09.02 사이다아닌데 사이다라고생각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남자도 벤츠아니고 걍 정상인인데
  • 작성자 내일은다이어트 작성시간16.09.02 사이다 아님 사이다면 애초에 파혼했어야지
  • 작성자 비옙 작성시간16.09.02 남편이 정상이어야 사이다도 가능해ㅋㅋ 좋은분이다
  • 작성자 난 내꺼야 작성시간16.09.02 시아버지 방랑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황광희 엄마 작성시간16.09.02 시댁가서 전 부친적 없음. 요리해본적 없음. 시어머니가 커피 내려주시면 마시고 하하호호하고 집으로 감. 시댁에서 내가 궁둥이 때기 전에 신랑이 이미 떼구 있음. 명절은 여행가거나 설날때도 한두시간 있다가 바로 울집가서 눌러 붙었음. 추석엔 반대로 하고 있음. 물론 신랑이 우리집 오면 시댁에서 한 것처럼 그대로 함. 친정에선 자연스러운 건데 시댁에서 그러면 시댁 잘 만났다. 신랑 잘 만났다. 그러는데 잘 모를...
  • 답댓글 작성자 여자 앞길 막지 마라 작성시간17.09.08 맞아 남자만 존나 칭찬 받아ㅋㅋㅋㅋ
  • 작성자 지성이면?난건성 작성시간16.09.08 남편 내기준 아주 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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