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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더러워서 피했으니 꽃을 만날 일만 남은 겁니다.twt

작성자날 좋아하지 않아도, 난 괜찮을거야| 작성시간16.09.07| 조회수6416|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무무 작성시간16.09.07 이 사람 좋아..
  • 답댓글 작성자 박무무 작성시간16.09.07 뭔가 자퇴하지 맒라고 하는게 마음에 안식과 평안을 가져다 주는 느낌 ㅠㅠ
  • 작성자 de ce mb 작성시간16.09.07 다들 잘 살고 있니? 나는 너희덕분에 그 이후에 생기는 모든 인간관계에 대해 불신이 베이스인 삶을 살고있어. 그 트라우마는 앞으로도 영원히 나를 괴롭힐텐데 너희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면서 사는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뒤질만큼 힘든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그리고 너네 자식들도 나랑 똑같은 꼴 당해서 우리 엄마처럼 꼭 너희가 피눈물 흘리길 바랄게. 잘살지 마 절대로
  • 작성자 카다짱 작성시간16.09.07 ㅇㅇ
    누가 그러던데.... 왕따 .. 은따 ... 이런걸 그냥 교통사고라고 생각하라고
    물리적인 교통사고도 있지만
    이건 정신적인 교통사고라고.
    말그대로 그냥 길가다가 재수없어서 당한거야~
    자기탓하나도 없고 그냥 상대방 잘못인거지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뭐든해보자!! 작성시간16.09.07 꼬레이그멩이 어구.... 여시도 이제 꽃길 걸을일만 남아쪄!!! 조금이라도 괜찮아져서 다행이담... 그 어린때에 얼마나 힘들었을까ㅜㅠ 어구... 여시는 지금 잘살고있어!!!
  • 작성자 파인만 작성시간16.09.07 학교가 사회생활의 시초인데 이런 기본적인 인간관계도 제대로 못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내가 자퇴하고 싶어할때 부모가 나한테 한 말
  • 답댓글 작성자 참모총장 사보 작성시간16.09.07 헐 여시나야? 나 담임이 저말해서 학교안나감ㅇㅅㅇ!
  • 작성자 소원은 다 이뤄지는 류여시 작성시간16.09.07 나 이용해먹던 니네 탓에 그때 우리 가족은 가슴이 찢겼다 ㅋㅋ 그래도 니들덕에 10년지기 친구도 생기고 니넨 평생 그렇게 일진짓 하고 살아라
  • 작성자 도경수의 성덕 작성시간16.09.07 우리 막내 왕따 비슷한거 당해왔는데 얼마나 맘이 찢어지던지ㅜㅜ 막내가 노는애들한테 괴롭힘 당하는데 학교에 전화할수도 없고 애가 맹해서 뭘 반격할 줄도 모르고 당하기만 하고 얘 친구까지 답답하다 그러고ㅜㅜ
    그래도 이번 여름방학에 내려가서 막내랑 대화하면서 너는 진짜 소중한 사람인데 밖에서 그렇게 당하면 싫다고 차라리 들이받으라고 했는더 얘가 조금은 용기있게 대처해 나가더라ㅜㅜ
    맘찢어져 진짜ㅜㅜ
  • 답댓글 작성자 도경수의 성덕 작성시간16.09.07 이건 조금은 딴말인데 왕따때문에 힘든 애한테는 애가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게 중요한거같아ㅜㅜ
    나중에 되어서도 같은 일이 생겼을 때 또다시 어른이 개입할 수는 없으니까ㅜㅜ
  • 작성자 타일러권 작성시간16.09.07 상처받은 모든 여시들 꽃길만 걸어!
  • 작성자 동공지진 작성시간16.09.07 ㅇㄱㄹㅇ진짜ㅡㅡ.....제발가해자한테쓰레기프레임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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