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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ker.in/m/page/detail.html?cb_table=20140609053401_0226&code=20140124025719_8635&p_code=20120222092849_1308&wr_no=138
부산지법 형사4단독 심현욱 부장판사는 회삿돈 4억여원을 횡령하고 이중 1억5천여만원을 아프리카TV 개인방송 진행자들에게 유료아이템인 별풍선으로 쏜 닉네임 찌아꼬(22·여)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찌아꼬가 횡령한 돈으로 별풍선을 구매해 쏜 점이 형량에 부정적 요소로 고려됐다고 밝혔다. 찌아꼬는 아프리카TV BJ 찬이에게 1억 이상의 별퐁선을 쏘고 5천만원을 계좌이체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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