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성
뱀굴, 돼지굴, 쥐굴, 물망동 등
노래가 음산하고 뭔가 을씨년스러웠음
흉가
지존찍고 여기 좀 돌아줘야함 그래야 승급했었음
도사괌 귓주세요
장안성
장안성 퀘스트 진짜 재밌는거 많았음 황제퀘스트 등
노래 개존좋
고균도
10만전 퀘스트 오지는 부분임....
그거 깰려고 20짜리 캐릭터를 몇십개나 만든 기억이 나네...
소연지봉
환수퀘스트나 천부연퀘스트때문에 노루시끼잡으러 많이들 가는곳
대각봉
백두촌
캬..... 백두촌 옷 존예보스였음ㅎ
백두촌 새로 나왔을때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ㄷㄷ..
브금 핵좋음 겨울냄새 핵낭낭
산적굴
여기 체류당하면 답도없었음;
선착장
해안가 바다냄새 핵낭낭쓰
진짜 선착장에서 배 기다리는 기분 존나게 들었음
비밀 세작의 집
가릉도
10만전 퀘스트할때 꼭 지나가는 곳
그리고 저주의단검 퀘스트나 적심토 퀘스트 등 으로 많이 오감
광동성
중국...쪽의 지역
기억나는건 남만의 갑주 뭐 이런 시리즈 팔았던걸로 기억
12지신의 유적, 압록강
브금 핵좋음
쪼렙때 여기 갔다가 뭐지??하면서 다시 되돌아가던 곳
고렙되서 깨우친건
12지신의 왕들을 잡을 수 있는 곳이었다는거~!!
지금 보면 바람의나라 만큼 역사의 색이 짙은 브금은 찾아보기 힘든듯
맵도 진짜 방대하게 많았고 (그것도 나라별로...)
무슨 던전같은거 가면 기본 몇백층은 되었고
도삭산 장안성 북방대초원등.. 어후... 막 800층 이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만큼 방대한 컨텐츠도 없는듯..8ㅅ8
자잘한 퀘스트도 진짜 많았는데 깨는 재미도 있고ㅎ
신버전 구버전 나뉘었을때 사람들 진짜 반발 핵심했던것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