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여성시대 하루하루충실한나, 기상청(www.kma.go.kr)
여시에는 전통의 기념일이 하나있어. 그이름하여 검스데이! 1004! 10월 4일부터 검은 스타킹을 신자는 것이였지.
그런데 올해 여름..... 넘나 더운 날씨에 가을은 오지않았고
여시들은 토론했지
올해도 1004 럼스데이가 가능한가 아닌가?
수많은 여시들이 아직 살스도 안신었는데 무슨 검스냐며 반대의사를 표명하였다....
그런데 오늘! 기사가 뜨기시작했다
그래서 기온을 확인해보니
추워! 대빵추워!
이제 검스를 꺼내도 되나... 고민하는 찰나 혹시나 다음주 기온을 확인해보니
조금이지만 온도가 살짝 다시 올라갑니다... 그렇다면 살스로 버틸것인가?
1. 내일(10/8)부터 검스신는다
2. 조금더 기다려본다
3. 언제신든 내맘이지 뭐어땨용
많은 여시들의 의견부탁드립니다.
본글은 웃자고 작성되었으며 여시들 낼 단단히 입고 다들 감기걸리지마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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