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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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ue french horn 작성시간16.10.13 나 이번에 워크샵 갔는데 남8 여1(나) 였음
근데 내가 남자 상사한테 장난 심하게 쳤었는데(발 저리다고 절뚝거리는데 다리 치고 도망감), 저녁에 상사가 잘해라잉! 이러면서 등쪽을 툭 치려고 했던것 같았는데 애매하게 잘못맞아서 내 엉덩이를 침
저녁에 다들 할말 있으면 하는 시간 갖자길래 나여시 바로
과장님, 엉덩이 치지 말아주세요.
했다가 다른 상사들 ???????????????!!!!!!!!!!!!!!!!!!!!!!! 이 반응 보인 후 난리남.........
여직원은 함부로 쳐다보지도 말아야 하는데 어디서 터치를 하냐고 너 돌았냐고 더 윗직급 상사들이 그 과장님 끌고나가서 쌍욕하고.. 내가 더 당황스러울 정도 이정도 반응까진 생각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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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lue french horn 작성시간16.10.13 남자 상사가 성적 의도 없었던거 나도 알지만 그래도 이건 얘기해야겠다 싶어서 말했다고 다시 얘기했고,
내가 장난쳤던거 죄송하게 생각한다. 근데 이것도 사과받아야겠다고 말했고., 그 분한테 사과받았고
다른 분들이 그걸로 계속 과장님한테 놀리기도 하고 욕도 하고 그러것도 불편해서 나는 사과받았으니 다른 분들도 이 얘기 언급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또 얘기해서 그 후부터 이얘기 나오지도 않았음
일단 성적인 의도가 없었으니까 이정도로 넘어갔는데 내가 잘한대처인지는 모르겠어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단둘이 얘기했어야하나 싶음 -
작성자 2017법원서기보합격 작성시간16.10.13 상사새끼 성희롱 1년 참다가 개터뜨리고 때려쳤음ㅋ 그래도 사장님은 나 되게 잘봐주시고 좀 깨어있는 분이셨어서 문제가 있는 사람을 잘라야지 왜 여시씨가 나가냐고 걱정 말고 다니라고 하셨는데 그 상사새끼는 그 회사에 15년 몸담은 새끼임 아무리 사장님이라지만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내가 나가면 보나마나 그새끼도 남겨놓고 그냥 둘이 잘 지내라 타이를게 안봐도 뻔해서 걍 관둠 개새끼 지는 끝까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나 인간 취급도 안하더라 걍 그새끼랑 나랑 둘이서 서로 투명인간 취급함 ㅅㅂ싫은티 낼 때 작작 할 것이지 나이 마흔에 이혼남인덴 다 이유가 있지 주말만 지나고 오면 룸싸롱 얘기만 존나 해대니까 한남충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