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YE BYE MY BLUE작성시간16.10.14
매일 가는 식당이나 카페는 서로 언니라고 부름 ㅋㅋㅋㅋㅋㅋ 카페언니는 심지어 나랑 동갑인데 걍 서로 언니라고 함 ㅎㅎ.. 글고 영화관에 심야로 보러가면 밤늦게까지 일하는 미소지기나 드리미 언니들한테 가아끔 언니는 이렇게 늦게까지 일하는데 저녁 잘 줘요? 택시비 줘요? 돈 더 줘야지! 언니 너무 힘들겠어요.. 하는데 저번에 어떤 언니 내말듣고 울어서 넘 맘이 찡했음.. 근데 남직원이나 남자알바생은 개딱딱하게 저기요. 이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