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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NANA] 스무살 나나와 나나 이야기 03

작성자신태일|작성시간16.10.14|조회수3,399 목록 댓글 7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신태일











멋진 젊은이를 만나기 위해 클럽에 온 나나
잘생긴 디제이 보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부름











쇼지였음









쇼지가 그럼 반하지 말든가~ 하면서 태클거니까 나나가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준코가 태클 안 걸어줘서 섭섭했던 나나










전화로 말함 되지 않어...?








~즐거움~











연인 사이인 준코와 쿄스케를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나나
그런 나나에게 쇼지는 끌려감


















쇼지는 친구니까 나나는 아무런 걱정을 안 하고 있었음
그러다 쇼지의 빻은 소리에 나나는 헤어진 유부남을 생각하며

((급슬퍼짐))
남자는 사랑없이 스킨쉽이 가능하다는 거 알고 있다고 말함











나같아도 정뚝떨











생각의 전환 빠른 나나











준코와 쿄스케가 한창 섹스중일게 분명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나와 쇼지











금세 다시 쇼지한테 정 붙은 나나쨩










나나를 잘 부탁한다고 말하는 준코











준코는 갑자기 도쿄에 간다는 말을 함












헤에.........











예상대로 나나는 울면서 가지 말라고 어리광을 부림ㅠㅠ
그런 나나에게 한 소리 하는 준코((존나 맞는말))))













준코가 도쿄로 떠나는게 유부남과 헤어질때보다 훨씬 슬픈 나나
나나에겐 사랑이 최우선이고 사랑밖에 모르는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였움













갑자기 자기도 도쿄에 가고싶다 말하는 쇼지;;;;
그리고 나나에게도 같이 도쿄에 있는 미대에 시험 치는 걸 권유함











학교가 어디든 별 상관 없다는 나나에게 쿄스케가 뭐라하자

나나는 준코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고대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나나 한대 치는 준코











준은 약간 나나 엄마 같아...











대학에 다 떨어짐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준코와 쿄스케는 대학에 붙고 나나와 쇼지는 떨어짐
나나가 붙었으니 맘껏 놀 수 있어서 좋겠다는

철 없는 소리하자 준코가 또 한 소리 함










누가 말하는지 헷갈릴거 같은 대사는 옆에 말하는 인물 이름 써놨어!



쇼지는 아무래도 재수할 생각인듯 한데
나나는 딱히 재수까지 하며 대학에 가고 싶진 않늠












준코와 쿄스케는 그대로 호텔로 돌아가고
울적한 나나를 보고 쇼지는 좀 더 놀다가자고 제안함












혼자 고향에 남겨지는게 죽어도 싫은 나나











쇼지가 내년부터 도쿄에서 재수학원 다니겠다고 하니

나나도 도쿄에 간다고 함

싸우는 두사람 ...
나나야....(한숨)













별다른 목표도 없이 어중간한 마음으로 친구들만 따라하려는 나나가 못마땅한 쇼지
이 문제에 관해선 나도 쇼지편임ㅜㅜ












나나한테 심한 말 하고 쇼지는 돌아섬












홀로 남겨진 나나를 누군가 아는체함













아니 말이 되냐고;;도쿄 넓지 않아?


우연히 유부남과 재회하게 된 나나














나나때문에 치밀어 올라본적 꽤 많아 보이는 준코
....존나 그럴만...













준코는 쇼지에게 충고한뒤 나나를 찾으러 호텔을 나섬













나나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확신한 쇼지도 호텔을 나섬
근데 준코도 쇼지도 폰을 두고감;;;

바보들 ㅠㅠ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두사람












































나나가 호텔로 돌아가려는데
남자의 직장동료로 보이는 사람이 이름을 부르며 다가옴
나나가 계속 분명 가명일거라 생각했던 이름이 본명이었음













(((의심))))














알려준 이름이 가명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하자

남자가 못알아들은듯 갸웃거리는데 나나는 혼잣말이라고 함













충고하고 떠나는 나나쨩


  그래 둘다 정신 차리고 살어....























여기서 쿄스케 목소리 좋아서 나 반함....













호텔로 돌아오라 말하는 도중 나나가 끊어버림












준코는 찾다 포기하고 호텔로 돌아옴












열심히 쇼지를 찾으며 쇼지에 대한 감정을 깨닫는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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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범재범누가말했나 | 작성시간 16.10.14 사족이 넘나 찰졐ㅋㅋㅋㅋㅋ 내용 다 아는데도 정독하네
  • 작성자귀애 | 작성시간 16.10.14 쩌러여시야!! 헷갈릴까봐 하나하나 써주고 ㅠㅠㅜ 아 넘 재밌당 글써줘서 고마워!
  • 작성자나능햐천사 | 작성시간 16.10.14 나나 역시재밌어ㅋㅋㅋㅋㅋㅋㅠㅠ추억이다
  • 작성자La belle | 작성시간 16.10.18 하 재밌는데 하치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밌어
  • 작성자안개왈츠 | 작성시간 16.10.26 쿄스케 진짜 너무멋져..8ㅇ8 쥰코랑 잘 어울리는 으른미..성우도 베상이야..아오미네성우님ㅜㅜㅜㅜㅜㅜㅠ 이 편은 전체적으로 인물들한테 다 공감이 가서 대사 많이 기억나는듯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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