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망했으면좋겠다
나는 못잊었어
사실 극복했다고 생각했거든?
내 학창시절의 반은 따돌림이였고
그 주동자가 다 달라서 나는 극복해야하는 사람ㅇ 너무 많았어
그래도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아니였어
그래서 나처럼 극복못한 여시들은
상처를 털고가고
극복한 여시들은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쥬었으면 싶어서 글을 썼오
상처받고 아직 극복 못한 여시들은 다독여주고
극복한여시들 보면서 못한 여시들은 같이 극복하자!
여시들은 다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해
사랑해 여시들

(여시 넘 귀엽지 않아? 쁘이했어♡)
(맞아. 다 나쁜서람들이야)
(이여시가 해준말이 너무 와닿았오)
그리고 마지막 여시 말처럼
주동한 여시 동참한 여시 묵인한 여시
다 죄책감 느끼고 살아가라
그리고 여시 자식은 그렇게 키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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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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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 도 작성시간 16.10.18 어릴적 내 발목을 잡았던 성격은 그대로고 외모만 바뀌었는데 태도가 달라지니까 더 사람이 싫어지더라. 난 사람이 싫어. 난 내 스스로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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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타(23) 작성시간 16.10.18 중2때 딱 반년 당했는데 아직도 못잊어...무슨 행동 하나하나 할때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그러는 내가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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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퐤에엑 작성시간 16.10.18 아니.. 난아직도 사회생활이 어려어ㅜㅠ 형식적인건 철판깔고하는데 너무 기빨리고 남하고 친해지질 못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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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쵸 작성시간 16.10.18 못잊지 그때 아직도 문득문득생각나서 다줘패버리고싶음. 그기억때문에 성격 개더러워지고 파이터됨. 근데 너무 기억속에서 잊고싶었는지 걔네이름기억도안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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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자되게해주세요제발 작성시간 16.10.18 난 기억이 잘 안나.. 초 5~6때였는데 그때 기억은 송두리째 뽑아낸 것 같아 ㅋㅋㅋㅋ 심지어 그때 살았던 집이랑 늘 보던 풍경들도 기억이 안나. 그냥 그 시기가 없었던 것 같아.. 너무 싫은 기억이라 그냥 다 차단돼버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