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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쓰레기봉투' 고양이 범인은 '최초 신고자'

작성자강동원의 아내|작성시간16.10.19|조회수5,555 목록 댓글 41

출처 ;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79271

18일 충남 천안 서북 경찰서는 지난 15일 살아있는 고양이의 발을 묶은 뒤 쓰레기봉투에 담아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로 27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앞서 지난 16일 한 누리꾼은 새벽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전날 밤 충남 천안 서북구 성정공원 인근 쓰레기장에 3살 고양이가 버려졌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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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일 좋아하는 후니 | 작성시간 16.10.19 미친 또라이놈들아
  • 작성자고양이세상에살기 | 작성시간 16.10.19 미쳣다 진짜 사람이니 너네
  • 작성자이종석내꺼 | 작성시간 16.10.19 미친놈..냥이야 행복해 ㅠㅠ
  • 작성자사랑해서준아 | 작성시간 16.10.19 재기
  • 작성자뭐하세요?나가세요! | 작성시간 16.10.19 뭐??????? 미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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