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79271
18일 충남 천안 서북 경찰서는 지난 15일 살아있는 고양이의 발을 묶은 뒤 쓰레기봉투에 담아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로 27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앞서 지난 16일 한 누리꾼은 새벽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전날 밤 충남 천안 서북구 성정공원 인근 쓰레기장에 3살 고양이가 버려졌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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