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잘생겨서고마워작성시간16.10.30
부모탓하라는 미용사도 봄ㅋㅋㅋㅋ개년ㅋ나 머릿결 잘 상하는거 유전이니까 부모탓하라고ㅡㅡ했어 나보고ㅋㅋㅋ와.... 그리고선 머리하고나서 집 돌아가는 길에 머리카락 만졌더니 바스락...바스락....아에 그냥 다 탔어 일부가 아니라 한뼘정도 길이... 다시 돌아가서 지랄지랄하고 복구매직 받았지만 결국 머리카락 쓰레기되서 완전 칼단발로 잘랐어ㅜㅜ
작성자뽀지네 감자탕작성시간16.10.30
파마도 제대로 안나오고 머릿결 안좋다고 지랄해서 존나 기분나쁜데 기분나쁜거 티내면 존나 더 기분나쁘게 말하길래 (남자 디자이너였음) '와 여기 홍보 많이 할게요~ 머리 여기서 했다고 외치구 다녀야겠다 등에다가 써붙이구 다닐게요ㅎㅎㅎㅎ' 이랬더니 존나 이 꽉 물고 내 귀에대고 '만원 빼드릴테니까 조용히하세요' 라고함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주 전북대임 ㅂㄷ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