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콩세알작성시간16.11.03
와 진짜 딱 나다.. 썸만 무수히 타고 가끔 잘 돼서 사귀어도 며칠 못 가고ㅠㅠ 구남친들 단점만 계속 보여서 내가 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싶었거든 ㅎㅎ 만났던 사람 중에 딱 한 명만 달랐는데 진짜 미친듯이 들이대면서 예쁘다 소리를 십초에 한 번씩 해주는 사람이었어 유일하게 단점이 보이지 않았는데 이때가 안정화돼서 그런 거였군ㅎㅎㅎ
답댓글작성자콩세알작성시간16.11.03
구치만 그남자한테 잠수이별 당했고요? 연애는 역시 나랑 안 맞아 혼자 사는게 최고야 하는 마음만 점점 커지고 있음ㅋㅋㅋㅋ 누구한테 의지하면서 살고 싶지가 않은걸ㅠㅠ 그게 불안한 상태라는데 난 지굼 넘 편하고 우울하지도 않고 넘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