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ㅍㅇ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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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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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일빵여시 작성시간 16.11.04 으앜ㅋㅋㅋㅋㅋ그래도 ㅅㅅ하러가다니 나라면 벌써 구역질나고 정털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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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normason 작성시간 16.11.04 딱 너의 반,반 반의바니 당근당근 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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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쎅 작성시간 16.11.04 아너무 더러워서 웃음이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같은 인류가 맞나싶고요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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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뀨뀨뀨우우웅 작성시간 16.11.04 내남친은 나보다 더 깔끔해서 나한테 냄새날까 두려움ㅠ손톱발톱자주다듬고 제모도하고 똥싸면 곧바로씻고 밖일땐 물티슈 배꼽도관리하더라 과자먹고 부스러기 떨어지면 엄청싫어행그래서 결벽증이냐고 놀리곤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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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이 시려요 꽁 작성시간 16.11.04 구남친..시발 똥꼬에 털 존나 많았는데 한번은 펜션놀러갔는데 남친이 장염걸려서 화장실 들락날락하는거야 나중엔 귀찮다고 알몸으로 들락날락거림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하얀색시트에 노란색으로 똥칠 존나...그땐 콩깍지껴서 그러려니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