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꾸때지작성시간16.11.10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지나치게 팽배하다는걸 살면서 느낌... 그래서 복지정책을 해보려고 해도 가로막혀서 되지를 않음. 윗대가리들은 지들 돈 나누는게 싫은거고 중간-아래는 그게 결국 자기들한테 도움이되는걸 모르는거야... 그러니까 반대하고 결국엔 맹장만 터져도 엠뷸런스 타면 몇백내고 병원 가는거지... 아프면 망하는거야. 교육이 너무 안된거도 이유라고봄
작성자TWICE 나연작성시간16.11.10
마저..미국살면 홈리스 걍 길마다 잇잖아요...의료가 그따위니 서민들이 살수가잇나 ㅋㅋㅋㅋ밀국방에서도 어떤 여시 교통사고 나서 다리 부러져서 앰뷸런스 실려가서 며칠 입원햇는데 병원비 한화로 구천만원 넘게 나왓잖아...거의 일억나와서 그 여시가 멘붕하면서 올린적잇음..(그 여시는 보험잇어서 어느정도 커버됏댓어) 만약 보험 없음 걍 평생 빚 되는거잖아; 번듯한 직장잡아서 보험가입되지 않는이상 미국은 정말 지옥이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