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명작 "피터팬"의 한 장면.
혹시 이런 어드벤처 좋아하시는 분은 꼭 보셈
이 아이는 피터팬임. "제레미 섬터"씨가 연기했는데, 별로 뜨는 영화에 출연을 못 하심...
웬디가 이불에서 하는 말임
ㅇㅇ. 네버랜드엔 피터팬 추종파 꼬맹이들이 활 쏘고 댕김
우리 웬디 오해하지 마셈... 숙모가 와서 "결혼" 얘기 해서 잠시 성숙해신 것 뿐임...
손 내미는 피터
이 놈 맛이 갔나봐
하... 그래...
옜다... 키스...
? ????
어라 이놈 예의는 있네
키스 기대 중...
그냥 자기 나뭇잎 옷 열매 따다 줌
?
................................................................
넌 방금 3단계로 실망을 보여줬어
한참 후, 피터팬이 웬디를 네버랜드로 대려다줌.
근데 웬디랑 피터팬이 러브러브 하는걸 질투한 팅커벨이
활 쏘고댕기는 피터팬 추종파애들 꼬셔서 하늘 나는 웬디를
활로 쏴서 죽이려고 함. 팅커벨 레알 무서운 여자임...
활 맞고 추락한 웬디 ㅠㅠ
?
내가 준 열매가 요기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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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견이 작성시간 16.11.11 귀염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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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 시절, 내가 사랑한 엑소 작성시간 16.11.11 봄잠바가 강철갑옷만큼 강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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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와나의계절 작성시간 16.1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잠바 ㅋㅋㅋ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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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밍무민 작성시간 16.11.11 기억난다 나 이 영화보고 제레미섬터 팬카페도 가입햇엇엇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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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수뷘시켜주라 작성시간 16.11.11 이때 제레미섬터진짜좋아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ㅠㅠㄹㅇ현실피터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