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민이가스물이라니슈ㅣ발작성시간12.04.04
언니 혹시라도 정 힘들면 연락줘...내가 그래도 문제집 몇권정도는 줄 수 있을거 같아 우리 엄마도 나이 마흔줄 들어서 검고쳐서 고졸학력 만드셨어, 마흔 넘은 아줌마가 할 수 있으면 언니도 할 수 있는거야! 언니가 이렇게까지 노력해주는게 고맙다. 꼭 앞으론 잘될거야 그리고 혹시 도움 필요하면 연락 꼭 해줘 쪽지로든...내가 도울 수 있는데 까진 도울게
작성자SingularLady작성시간12.04.05
내가 좀 늦게 댓글 다는 걸 수도 있는데, 나 여시에서 댓글 처음 다는데, 동생 정말 괜찮으면 내가 밥 한끼 사주고 커피 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 하고 싶어. 아무래도 친구도 어려울거고 어려운 상황이 많겠지.. 나 못지않게 힘들게 살았어. 지금은 그냥저냥 먹고살만큼 살아. 진심으로 진지하게 내 아이디 누르고 쪽지 눌러서 보내줘. 정말정말.. 이야기 나누고 그러고 싶어. 절대 잘못된게 아니야. 잘 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