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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사] 자신의 며느리감을 강탈해간 답 없는 아버지, 춘추전국시대 초평왕

작성자오기륭| 작성시간12.04.04| 조회수241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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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오기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4 신삼국? ㅋㅋㅋㅋㅋ 신삼국의 제갈량 육의가 핡...... 근데 양이 너무 방대해서 나 그거 보다가 포 to the 기... 그리고 유비가 너무 못생겼어.... ㄱ-.... 조조도........ 손자대전 주인공인 장풍의가 적벽대전에서 조조였는데 뭔가 진건빈 조조는 걍 그래...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훙느니 작성시간12.04.04 역시 중국은 대륙이 큰 만큼 이런저런 일도 이런 저런 사람도 사건 스케일도 크고 많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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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오기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4 양귀비 얘기는 유명하니까 걍 언급 안 한거... 다른 글에도 뭐 많이 썼으니까... 아들 독살한게 아니라 위씨 처녀 간택해다가 새 부인으로 내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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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자기야멍청한새나보고 작성시간12.04.04 시아버지와 며느리 서양버전도 있음 ㅋㅋㅋ 펠리페 2세가 아들 돈카를로스 약혼녀 뺏은거-_-;;;
  • 작성자 춘야희우 작성시간12.04.04 나 이거 소설 손자병법읽으면서 봤던 내용이다ㅋㅋㅋㅋㅋㅋㅋ 저 태자도 불쌍했고 공주도 불쌍하고 공주대신에 태자비된 시녀도 불쌍했고 암튼 에블바디 불쌍불쌍했었뜸ㅠ
  • 작성자 비비비비디바비디 작성시간12.04.04 저 신하 비무기 ㅋㅋㅋㅋㅋ저새끼동ㅋㅋㅋㅋㅋㅋㅋㅋ시체파헤쳐지고 난리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자기야멍청한새나보고 작성시간12.04.04 이거 사자성어로 뭐 있었던거같은데? 평왕이 이미 죽어서 묻힌건 열받지만 비무기라도 잡아죽여서 다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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