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쓰레쉬의랜턴작성시간16.11.25
베댓 완전 레알임. 존나 사장님이고 월 오백 넘게 버는데 남편이란 새끼가 공무원이었고 이삼년만 버티면 연금 받는데 하루하루 직장서 일하는게 기분 나쁘다고 가족과 상의없이 그만두고 매일 돈내놓으라 가폭하고 사업할거라고 돈 뜯어가서 네다섯번 실패하고 그런데도 기고만장하는 핸냄져 내 주변에 지겹게 봤다...
작성자때때야작성시간16.11.25
아 존나 공감 능력있는 아내 믿고 일 때려치운다는거...우리엄마 교사라 안정적인데 오빠랑 나 한창 어렸을 때 엄마믿고 대기업 때려치움ㅋㅋㅋㅋㅋ사업한다고 나대다가 결국 다시 일반회사 들어갔는데 그마저도 imf때 부도남ㅋㅋㅋ엄마가 그때 자기도 철없어서 화도 안났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씨발놈이라곸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