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564274
동네 소개시켜주는 도레미
벗...그 곳에는...
무서우니 마법당은 스루하기로 하고
대신에 비장의 장소를 소개해주기로!
너무 예뻐서 사심담아....
초딩한테 이과 상식 알려주는 마녀님
되게 시적이다...나같으면 유리는 액체란다 액체는 뭔지 아니 꼬맹아?깔깔하고 말았을걸....내가 이래서 이과생인가봐....
아직은 이해할 수 없는 도레미
일단 내가 도레미였으면 여기서 이미 한 번 반했다
첫사랑은 이 언니로 결정 탕탕
학교에서 구슬을 보여주며 하나와 잔디머리에게 동행하자 권유했지만
보충수업과 축구 등의 이유로 거절당한 도레미
구슬로 동네를 비춰보기도 하며 오늘도 오른쪽 길로
그러고보니 마녀씨 이름이 안나왔었네
미라이가 그녀의 이름
밀라노에서 온 엽서
미라이는 일을 마무리 해야하니 먼저 집에 들어가서 기다리기로 한 도레미
어수선해보이는 집 안
문을 열자 보이는 수많은 사진들
시부랄 50장 진짜 빨리찬다....
늘어지는 거 같아서 중요하지 않은 건 최대한 뺀다고 뺐는데 지루하지 않았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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