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저희 아가씨 눈에 눈물나게 하는일을 하실때엔- 그 땐 제가- 당신을 죽이러갈테니- (싱긋) << 빙페아가씨 추가이야기.bgm
작성자강동원의 아내작성시간16.12.05조회수2,027 목록 댓글 6
여기 까진 다들 보신 내용일거라고 생각함
아래는 추후내용이라고 함
총합 :
올해 열다섯이 되는 빙페 아가씨의 부모님은 24살, 25살이고 그 중 어머니는 열 살에 빙페를 낳다 돌아가심. '이카츠노'란 성의 아버지는 세계적인 모델을 할 정도로 잘생겼고 빌게이츠가 200억을 꾸러올 정도로 세계서열 0위의 갑부이기도 하며 영국 '기스코에챠르'라는 지역의 깊은 숲에 살며 국가적인 보호를 받고 있음. 집사 바스찬은 8개국어를 하는 천재지만 문외한을 문외환이라 하고 회개를 회계라 하는 등 한국어에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며 빙페아가씨에 대해서는 채팅까지 대신해줄 정도이며 아가씨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할 시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절대적인 충성도를 보이며, 의학적으로 아직 증명되지 않은 심장암을 앓는 아가씨 옆에서 줄담배를 자주 피워대고 칼도 가지고 다닌다. 참고로 아가씨의 본명은 씨율 팬텀 하일리브이고, 백작의 신분을 가져 서민들과는 거의 소통이 없고 어렸을 적 바스찬을 짝사랑한 어떤 귀족 여자가 편지에 독가스를 넣어 살해당할뻔 한 이후 거의 외출을 안 다니며, 마비노기 해킹을 당해 대인 기피증이 생겨 사람을 거의 만나지 않고 다닌다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거 얼마전에 첨봄
상상속에서 사는듯... 나도 상상 속에서 살면 좋겠따..강동원이랑 살게....
내가 볼땐 저 빙페라는사람도 ... 나이 어린데 나중에 존나 이거 흑역사일듯..
어린날의 존나 심각하고 유명한 흑역사
브금 병맛같은거 하고싶은데 파일이 없어서...이거 먼가 어울려서 이거 올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