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document_srl=147680648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 등에게
"세월호 단식 철저 방어"
"좌파 엄단"
"민노당 해체"
"JTBC 8시 뉴스에 법적 대응"
등을 지시함.
김영한 민정수석은 지시를 꼼꼼하게 메모해 놓음.
그런데
김기춘의 잘못된 지시에 항명했다가 해임된 뒤
매일 술로 버티다 급성 간암으로 사망.
김영한의 모친이 억울하고 분해서
언론사에 아들의 메모장들을 모두 제보함.
김기춘,
"메모장에 적힌 내용을 내가 지시했다니...
나는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다"
며 고인 능욕하고 모르쇠로 일관
더민주 박범계 의원, 분노해서 샤우팅..
박범계 의원과 (판사 출신)
숨진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이.
+ 여시들이 궁금해 할 것 같아서 추가함
박범계 의원: 김영한 민정수석 아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다 죽습니다. 거기서 어떻게 보시려고 합니까? 민정수석 바지저고리로 만들어놓고. 오죽했으면 그만두고 매일 술을 먹는 바람에 급성 간염이 왔습니다. 비망록은 청와대 근무하는 사람이 업무일지로 작성한 겁니다. 비서실장 외에는 장자를 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적힌 건 실장 지시라고 볼 수 없고 작성자의 생각이라고? 이 대목은 아닙니다. 오죽하면 고인의 어머니가 언론사에 이걸 통째로 줬겠습니까? 애도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그분이 느낀 원통함, 김기춘과 우병우가 검찰과 짬짬이한 일에 대해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 울분 갖게 안했습니다.
문제 시 김기춘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