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햇빛 쏟아지다
바로 거의 모두의 이용수단인 지하철 - 창문!!!!!!
검은배경에서 보면 존나 얼굴 호빵처럼 커보임ㅠㅠ
난 타면서 맨날 놀래 내얼굴이 이모양인가해서;;;
지금도 지하철타면서 글찜;;;
나만 여기서 존못이라생각해????
어떤여시가 딱 내가 말하는 존못을 잘 설명해줌!!!!
근데 반대로 제일 이뻐보인다는 여시들이 더 많아서 당황
난얼마나 존못이란거지.....
+근데 이상하게 스크린도어에 서면 다리가 좀 날씬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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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Wicker Park 작성시간 16.12.09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봤다는게 왤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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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아다지오 작성시간 16.12.09 ㅁㅈㅁ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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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소쿠 작성시간 16.12.09 진심..다크개진해보이고 와씨 세상존못 따로없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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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렇게예민하면절간에가라 작성시간 16.12.09 마져... 지하철 앉아가지고 반대편 유리에 비친 내 모습 보면 광대 쩔고 턱 쩔고 얼굴 여백 쩔고 코는 열라 낮고 눈 밑이랑 광대 밑은 푹 꺼져보여... 이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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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46kg&갓양남 작성시간 16.12.09 나 만약 그렇게 생겼으면 그만살래...세상못생겨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