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된다 작성시간16.12.12 여시야.. 힘들지..? 나도 이사간 아파트단지에 주동자 중에 한 명이 온 걸 알았어. 그리고 잘사는 것도 봤고. 하지만 난 권선징악까진 아니더라도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 믿고, 그 바가지 언젠가 누군가 깨뜨릴 날도 온다는 걸 믿어.
인생은 길고 내 인생 소중하니까 우리 인생에서 그냔들은 뒤로 놔두자. 그리고 언젠가 돌아보면 적의 시체가 강에서 흘러온다는 중국속담을 믿자.
직장선배들이며 부모님 친척 나이 지긋한 분들이 다 맞다니까 인생기니까 믿고 우린 우리길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