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테이에 대해 궁금하신 분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551740
이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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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날이 있죠.
갑자기, 예고도 없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그런 우연을 가장한 운명 같은....
그런 날이요.
그럴 땐 놓치지 않고
그 순간을 잡아야 해요.
이상하게도 모든게
꿈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건 꿈이 아니었죠.
그래요 그건 꿈이 아니었어요.
문득, 어느 날 갑자기였지만
하나도 이상할 게 없었던
그냥 그런 날이 있었죠.
라면 12봉지를 먹은 그날처럼.
+
부모님 밥그릇과 크기 비교..jpg
숟가락과 크기 비교.jpg
그런 날이 또 있었네요.
밑에 쓰여진 말은 테이의
발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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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히르 작성시간 17.01.01 아니 조선시대 사람이세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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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받는뇨시 작성시간 17.01.01 와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ㄱ근데 진짜 어떻게 살이안찌지?? 개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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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길만걷게해쥴게 작성시간 17.01.01 우와진짜너무신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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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할거없다슈발 작성시간 17.01.01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들은 이분 게스트로 좀 섭외해주라...역대급 먹방이 될것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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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덱시부프로펜주세여 작성시간 17.01.01 와 많다~ 하면서 슥숙 내리다가 부모님 밥그릇이랑 비교하래서 다시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밥그릇 있는지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