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star.naver.com/minho/news/end?id=8757508&langCode=ko
500부작 대하드라마라도 모자랄 <푸른 바다의 전설>이 벌써 15회를 넘겼습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왜때문에 20부작인거죠?!
이제 허준재를 다섯 번밖에 만날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쉽아쉽하실 여러분을 위해
신년 맞이 ‘이민호 패션탐구’ 준비해봤습니다.
(‘패션 탐구’인 척 한 ‘비주얼 탐구’ 인건 안♥비밀)
매회 치명적 매력으로 여러분을 새로운 전설로 인도했던 이민호.
끝장 비주얼에 팔색조 같은 캐릭터 소화력까지
그 어느 것 하나 엄지척을 부르지 않는 것이 없었지만
센스 짱짱하게 캐릭터에 동화됐던 허준재 패션은
그야말로 쌍엄지척!!
남친, 남동생, 남편, 아빠....주위 모든 남자에게 입혀보겠다고
매의 눈으로 밤새 인터넷을 뒤져보아도
이민호 핏의 코트도 니트도 찾을 수 없었던 이유는 >>
그 흔한 찜질복을 입어도
모델포스를 내뿜는 이민호가 없기 때문이었죠.
(나만 이민호 없어~ 나만 허준재 없어!!)
이런 피지컬•비주얼 환상의 콜라보라니.
가질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며 이민호의 패션을 나노로 탐구해봤습니다.
안구 정화를 기대하며, 다 같이 따라오세요.
사건이 일어난 날은 지난 5일
15회가 벌써 끝나가는 아쉬움에 애꿎은 시계를 원망하던 찰나
우리의 심장을 마구 연쇄심장폭행남이 등장했으니
바로바로바로
oh-------------------oh
핑 크 준 재
oh--------------------oh
우월한 기럭지와 탄탄한 바디라인이 담보되지 않으면
멋지게 소화하기 힘들다는 코트!!
그래서 이민호 하면 코트, 코트하면 이민호가 된 것 같습니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도 댄디하고 세련된 코트 스타일링의 새장을 열었죠.
태어날 때부터 코트를 입고 태어났거나, 돌잡이 때 코트를 잡지 않고서는
이렇게 딱 떨어지는 코트핏이 나올 수가 없거늘.
(감탄 또 감탄)
이민호와 코트를 이야기 할 때 뺄 수 없는 분이 또 계시죠.
부내의 대명사, 부내의 아이콘, 화려함의 화신.
김.재.이.
그가 걷는 그 곳이 바로 런웨이!!
오늘도 이민호가 런웨이를 뒤집어 놓으셨다!
코트가 이민호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럭지를 더욱 빛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면
이너 역시 센스가 넘칩니다.
그 중에서 준재가 사랑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은 바로 니트.
잘생긴 남자가 입으면 잘생김 제곱이 된다는 블랙 폴라 니트.
이민호가 입으니....
말 안 해도 아시죠?
매회 여심을 흔들어놓던 이민호의 니트도
레전설을 남기고야 말았으니.
모두가 기다리셨던 그 빠숑!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죠.
다 같이 외쳐!!!
허
추
벌
레
전문과 더 많은 사진은 출처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든것이 날 도와 작성시간 17.01.08 허추벌레 ㅋㅋㅋㅋㅋㅋㅋㅋ 허준재 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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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 주 혁 작성시간 17.01.08 뚜비 옷... 넘나 싫은것....
오빠 얼굴색 어둡다고 코디가 자꾸 밝은 옷 입히는데 종종 무리수야.... -
작성자STILL_ALIVE 작성시간 17.01.08 핑크코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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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늘냥 작성시간 17.01.08 코디가 일 잘하는듯ㅋㅋㅋ 이민호 어깨 쫍다는게 찜방씬에서 확실히 느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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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호랑 나랑 결혼 작성시간 17.01.09 이민호 피지컬 세상만세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