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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 동생이..." 아이들이 하는 섬뜩한 말

작성자estrogen| 작성시간17.01.22| 조회수11566|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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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세젤예.5 작성시간17.01.22 힣ㅎ 나랑 같은 생각해쏘오 ㅎㅎ
  • 작성자 세젤예.5 작성시간17.01.22 기억을 잊는 차를 안마셔서 구래...ㅎㅎ
  • 작성자 (˛ 人 ¸) 작성시간17.01.22 우리오빠 2ㅡ3살 무렵에 엄마 뱃속에 남자애기있어? 여자애기있어? 100번물어보면 100번 다 여자!
    (남,여 성개념 무ㅋㅋㅋ)
    그리고 주걱이랑 국자? 두개를 던져서 하나만 들고오라고했는데 주걱들고오면 다음애기가 딸
    국자들고오면 아들 이런거있었는데(반대일수도있오ㅜㅜ)
    우리오빤 위치가 어디든간에 멀리있어도 무조건 주걱
    그리고 엄마뱃속에서 나올때 문닫고나왔어~?
    열어놓고나왔어~? 했을때 열고나왔다고하면
    밑으로 동생 보는거라구..외함미가 얘기해줘서 이모랑 같이 시켜봤는데 신기하고재밌었대
  • 작성자 lilill 작성시간17.01.22 아기나오는웹툰에도 애한테물어보면 성별맞춘다는이야기나오던데
  • 작성자 R=VD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고있다 작성시간17.01.22 전생이 진짜 있는건가...
  • 작성자 정신차리니까돈이없어 작성시간17.01.22 와 무섭다..난 7살때 밖에 기억이 안나는 것..
  • 작성자 아이니더차차빗보이 작성시간17.01.22 난 어릴 때 내가 내 인생을 사는 게 아니고 책을 본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맨날 밤마다 누워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껴서 이질감을 느꼈거든? 그래서 자기전에 내가 책을 읽고 책을 덮는 이미지가 보였어 ㅋㅋㅋㅋ근데 이것두 여섯살 일곱살 되면서 없어졌어 지금도 생생해 내가 왜 내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고 책을 본다고 생각했을까 그런 이미지가 보이고
  • 답댓글 작성자 아이니더차차빗보이 작성시간17.01.22 개새ㅇㅅㅇ 헐 나도!!!그런 이미지였어 3인칭으로 나를 보는 거 난 그게 책이었고 하루의 마지막이 큰 책을 덮는 거 였거든 신기하다 이런 얘기하면 애들이 이해를 못하더라고
  • 답댓글 작성자 안개속꽃다발 작성시간19.01.01 헐 나도..
  • 답댓글 작성자 go재기 작성시간19.01.01 안개속꽃다발 헐 그래?? 내가 저 ㄷㅆ인데 그래서 죽음이라는 게 더 이상했어 난 죽을 사람이 아니고 이 책에 주인공이 아닌데 왜??이런 거 ㅋㅋㅋㅋ여시 얘기 썰 좀 풀어봐..난 다같이 누워서 엄마가 자장가 불러주고 나 자는 줄 알고 나가면 그 때 큰 책을 덮는 게 보였어 꿈일 수도 있겠지만 항상 그 꿈을 꿨다기엔 희한하지
  • 답댓글 작성자 안개속꽃다발 작성시간19.01.01 나 진짜 여시랑 똑같애 나는 그게 어렸을 때 엄마가 책을 자주 읽어줬으니까 그 영향인가란 생각도 들고.. 동화책들 다 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데 내 하루도 잘 끝나서?ㅋㅋ 그리고 이거 난 다섯살때 그랬고 나도 그 이후로 없어짐! 신기하네..
  • 답댓글 작성자 go재기 작성시간19.01.01 안개속꽃다발 와 진짜 신기하닼ㅋㅋㅋㅋ아무도 이해 못했는데 내가 이런 말하면ㅋㅋㅋㅋㅋ아아아 하긴 그럴수도 있겠다
  • 작성자 지민뷘뷘 작성시간17.01.23 와... 나 얼집 교사 요시인데 울 아가 5살인데 이제 6살 다섯살일때 항상 나한테 선생님 나 옛날에 학교 가봤다요? 이래서 아 ~ 오빠네 학교 갔었어? 하면 아니요 제가 학교 가서 공부도 하고 그랬어요 이래서 늘 웃어 넘겼는데 이거 보니까 뭔가..... 뭔가...! 궁금하다
  • 작성자 횃불같은 촛불 작성시간17.01.23 와 진짜신기하다...뭔가 무서운데 신기해(;▽;)ノ
  • 작성자 옥희나와 작성시간17.01.23 이런거보면 너무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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