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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바람 안 분다고 했잖아요" 강풍에 굴욕 당한 멍멍이

작성자강동원의 아내|작성시간17.02.01|조회수8,468 목록 댓글 13

출처 :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9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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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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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 나의 도경수님 | 작성시간 17.0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핵귀여웤ㅋㅋㅋㅋ
  • 작성자작심삼일 100번! | 작성시간 17.02.01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쿠키 커피 | 작성시간 17.02.02 ㅋㅋㅋㅋㅋㅋㅋ댕댕ㅇ아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그냥 먹고 찔래 | 작성시간 17.02.02 울 멍뭉이는 단모종이라 저렇게는 안됐지만, 고층건물과 건물 사이 바람 엄청 심하게 부는 골목 있었는데 거기 지나갈때 주저 앉아서 앞발로 귀 막는 시늉 하면서 못 걷더라. 귀에 바람 들어가서 괴로웠나봐. 그래서 거기는 그냥 안고 지나갔어쯤...
  • 작성자나 우병우, 사시패스. 호강시켜줄게. | 작성시간 17.02.02 아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넘나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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