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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이있죠 작성시간17.02.05 와... 진짜 속상하네 ㅜㅜ 나도 어렸을 때 명절때만 가는 먼친척집에 갔는데 거기 친척동생이랑 나랑 신발이 똑같은거야 근데 내가 더 나이가 많아서 사이즈가 누가 봐도 달랐고 내께 더 새신발이었눈데 걔가 자꾸 내 신발을 지 신발이라고 하는거지 나는 설령 그 신발이 같은 사이즈라도 내 신발인거 딱 아는데! 걔가 자꾸 울고불고 난리니까 어른들이 그냥 바꿔 신고 가라는데 우리 엄마의 기지로 마술 아닌 마술로 해서 다시 내 신발 찾아옴.. 하아 그 후로 걔 볼 때마다 도둑년 같은데.. 판글쓴이는 오죽할까 ㅜㅜ 제레미스캇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ㅜㅜ 시발 옷이 원흉이라고 생각한거지 멍청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