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아따맘마] 동동이 기분 이해된다 vs 동동이가 예민하다 나뉘는 에피

작성자박대담|작성시간17.02.10|조회수5,765 목록 댓글 3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박대담




<아따맘마 128화 동동이는 행복해! 편>




친구 한돌이가 동동이에게 빌려주기로한 만화책을 가져다줌






동동- "고마워 한돌아~"


보고싶엇던 만화책을 보게되어 기쁜 동동이ㅋㅋ





한돌- "너 밝게 웃는게 진짜 행복해보이는거 알아?"


동동- "그...그런가...;;"




그때 마침 집에선..




바쁘게 요리중인 엄마





중간에 널어놓은 빨래도 거두러감





국 끓이고 빨래 개다가 시간이 벌써 이만큼이나 지났다는 사실에 놀람





엄마- "어디보자 다음엔 채소 볶고 어묵 졸이고 식구들 밥먹이고나서 설거지 한다음

걷어놓은 빨래 다림질하고....아...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였구나.."






그때 마침 만화책을 보며 들어오는 동동이





만화책을보면서 웃고있는 동동이를 봄





엄마- "우리 동동인 참 행복한 아이구나"





동동- "뭐야...지금 누구 놀리시는거야?"




그날 저녁




동동- "반찬이 좀 부족한데...."





좋아하는 반찬을 꺼내온 동동이








동동- "이거야 이거~! 이거면 밥 두공기는 뚝딱이지!"


좋아하는 반찬을 먹으니 싱글벙글한 동동이ㅋㅋ






아리- "야 오동동 뭐가 그렇게 좋아서 싱글벙글이야?"


동동- ";;뭐..내가 뭘..."





아리- "에이~ 방금 아주 행복해죽겠다는 표정이던데?"





동동- "뭔소리야 내가 언제 그랬다고그래!! 나참 별꼴이야"





아리- "아 혹시 그 반찬 먹어서 그래? 그걸 먹으니까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


동동- "시끄러!! 그런거 아니라니까 왜 자꾸 그래!!"






엄마- "우리 동동이는 참 행복한 아이야~!"


동동- "또 그소리에요?!"






엄마- "좋은뜻으로 한얘긴데 뭘~ 사소한 일에도 금방 행복해져서는 싱글벙글하잖니ㅋㅋ"


아리- "맞아요맞아~"





아빠- "어떻게 그러는건지 참...비결이라도 있는거냐?"






동동- "글쎄 모른다니까요!!!"




다음날




장보러간 엄마





호빵을 먹고있는 아리



동동- "그거 맛있겠다 나도 먹고싶은데 더 있어?"





아리- "응 냉장고에 있어 전자렌지에 돌려먹어"


동동- "앗싸!!!"









호빵먹고 또 싱글벙글 행복해진 동동이ㅋㅋ





동동- "진짜 맛있닭!!!!!!!!!!"






아리- "엄마도 그러셨지만~ 가만보면 넌 정말 행복한 애야!

고기만두 하나에 좋아서 어쩔줄모르니~"





동동- "나참...또 그얘기야?!"





아리- "왜 화를내고 그래?"


동동- "화내는게 당연하지!!!왜 자꾸 그런걸로 사람 놀리는건데???"






아리-"에엥?? 난 그냥 행복해보인다고 말한건데 왜~"


동동- "바로 그게 나한텐 화나는 말이라구!!"


아리- "어째서??"


동동- "됐어!"




잠시후 집에 돌아온 엄마





엄마- "하아 신난다! 드디어 다모았다!! 상가에서 주는 스티커를 다 모으면

만원짜리 물건이랑 바꿀수있어요!!"






행복한 엄마ㅋㅋㅋ






엄마- "이걸 뭘로 바꾸면 좋을까? 내가 신는 새 슬리퍼로 바꿀까? 따뜻한걸루!"






갑자기 벌떡 일어난 동동이


엄마- "응? 동동아 갑자기 왜그래?"





동동- "왜그러냐구요???!! 엄마도 기쁜일 있으면 좋아서 싱글벙글 하잖아요!!!

내가 그러면 실컷 놀려먹었으면서!!"






엄마- "뭐어? 어머 동동아 엄마는 널 놀린게 아니야~뭐 그런걸로 화를내니"


아리- "그래 동동아~ 그건 니 오해야~"





동동- "과연 그럴까..."





화난 동동이의 맘을 풀어주려는 엄마


엄마- "그래 이걸로 동동이 니가 좋아하는 빵집의 특제 카레고로케를 사다줄게!"


아리- "아 그거 되게 비싸잖아요~"





카레고로케 먹는걸 상상하는 동동이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짐ㅋㅋ





다시 싱글벙글 웃는 동동이를 보고 따라웃는 엄마와 아리ㅋㅋ




끝은 훈훈하게 끝났지만 이 에피를보고 어떤 사람들은 동동이가 싫다는데도

자꾸 행복해보인다고 하는건 동동이한텐 엄청 기분나쁜 일일거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동동이가 귀여워서 칭찬해주는건데 화를 내는게 이해안간다고

하기도해서 여시들이 보기엔 어떤가하고 쪄봄ㅎㅎㅎㅎ


문제시 삭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압도적인슬림근육몸매비쥬얼광채외모 | 작성시간 17.0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으면 귀여워서 더 놀릴고같애 ㅠㅠㅠ 동동이오빠엿눈데 이제 한참 동생됏오 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크릿이숨쉬듯잘되는여시 | 작성시간 17.02.10 2 본인은 진지하고 하지말라고 분명히 그랬는데 자꾸 그러니 화날 수 밖에 화나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른건데 그거가지고 예민하다 아니다 할 거 아닌듯
  • 작성자까드득 | 작성시간 17.02.10 예민보슼ㅋㅋㅋ
  • 작성자애봉 | 작성시간 17.02.10 아리도 그렇고 동동이도 그렇고 너무 엄마한테 화내는갓가토 8ㅅ8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