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철커덩철커덩
새벽에 누워서 폰여시를
하다가 카페 종합 검색창에
'설레는' 을 치고 글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다가
다시 컴퓨터를 키고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캡쳐한
여시들의 설레는 일화 최신ver.
자기 일화도 한번 공유해보자 ♥♥♥
이건 저번에 쪘던 이상형 공유글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273131
>>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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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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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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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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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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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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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 열,
>> 열 하나,
>>열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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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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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고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헿 즐겁게 설렘을 즐겨보자 언니들
나만의 설레는 일화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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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의나루♡ 작성시간 17.02.10 브금 정보좀 주세요!!!!!!!!!!!!!!! 누가 부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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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IUMINSEOK 작성시간 17.02.10 수많은 섹스를 해왔지만 섹스 중 욕정으로 하는 말이 아닌 진심이ㅜ담긴 사랑해를 어제 처음 들었어. 내가 이혼녀고 애를 낳아서 튼살이 심해서 몸 보여주는거 싫다고 한거 기억하고 해가 지지않은 날 섹스를 하면 내 몸을 가려주는 사람이라ㅜ너무 고맙고 사랑스럽고 설레더라. 원래 사랑해라는 말 서로 아끼고 그ㅜ말 한마디가 의무가ㅜ될까봐 안하는 사이인데 눈물나더라. 나 아직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존재일 수 잇구나 느껴져서. 사실 이제 더이상 누군가에게 설레일 나이가ㅜ아닌데 설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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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me like you do 작성시간 17.02.10 난 오스트리아 갔을때 어떤 독일 남자 만났는데 둘이 술먹고 밤에 강가에 앉아서 두런두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걔가 말끊고 나 지긋이 보더니 I just wanna kiss you하면서 키스했던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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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 위를 걷는거야 작성시간 17.02.10 나는 운전하는 남친을 턱괴고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왜이렇게 행복하지?하고 진심으로 웃는데 너~~~무 설렜어ㅠㅠ 진짜 행복해 하는게 보였거든 내가 누군가에게 행복이 될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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