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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들이 짝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작성자강동원의 아내| 작성시간17.02.11| 조회수876|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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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위뤼여시 작성시간17.02.11 멋있고 키크고 목소리가 정말 좋고 장난기 많고 어딜가나 내가 바로 알아볼수 있는 그런 사람
  • 작성자 밤이면 온 세상이 당신이 되겠지 작성시간17.02.11 얼굴이 핵 내 취향. 손이 예쁜 사람. 의외의 다정함. 그런데 쓰레기야ㅎㅎ.. 실망스러운 행동 많이 봤는데도 포기가 안된다
  • 작성자 음오아예;;; 작성시간17.02.11 해맑고 조곤조곤말하고 웃는게 이쁘고 언니미 뿜뿜해
  • 작성자 연뎡 작성시간17.02.11 항상 웃고 있어! 자존감도 높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
    사람이 귀여워 애교도 많고ㅠㅠ 걍 생활이 애교야
    입이 무거워 내가 비밀 이야기하면 어디로 나갈 일 없어!
    근데 그만큼 본인 이야기도 잘 안해 속을 모르겠어
    그리고 눈치가 조금 없어..! 근데 귀여운 수준이야ㅎㅎ 그냥 뭘해도 귀여운걸까
    움 화나는 일 있으면 항상 본인이 삭히는 거 같아 그게 보여.. 그래서 마음아파...ㅠㅠ 나한테라도 털어놔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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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주를 향한 여정 작성시간17.02.11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고 얼마나 본인이 사랑스러운지 잘 모르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자꾸만 신경쓰이고 더 손이 갔고...또 질투도 많았어ㅋㅋ강아지마냥 나 의지된다고 졸졸 따라다니고ㅋㅋㅋ그 이상은 힘들었지만.. 무튼 내가 좋아하던 그 때의 그 친구는 자꾸만 자신을 사랑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어떻게든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던 것 같아.
  • 작성자 나쁜 소년 작성시간17.02.11 춤추는 거 겁나 섹시한 사람
    땀 흘리면 뿌린 향수냄새 더 진하게 나는 사람
    땀흘리면서 웃는 게 예쁜 사람
    늘 몸이 부숴져라 춤추는 사람
    머리 쓸어올리는 게 멋진 사람
    거울 너머로 눈 마주치면 웃어주는 사람
    내가 수업 때마다 자기 옆에 서는 거 그냥 열심히라서 그러는 줄 아는 사람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같은 박자에 춤추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
  • 작성자 하늘이 내게 준 너, 너는 내 사람 작성시간17.02.11 박효신...
  • 작성자 Nasungcitygirl 작성시간17.02.11 어디서든 빛이나는 사람..
  • 작성자 우주는 나의편 작성시간17.02.11 지굼 내 옆에 누워서 코골며 자고있눈 닝갠
  • 작성자 낸나쮸쀼 작성시간17.02.11 항상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근데 똑부러저야하는 상황에선 넘나 차분하게 할말다하는 똑부러지는 사람인것 그모습에 확 매력을 느꼇어
  • 작성자 다잊어 다잊어 작성시간17.02.11 정신이 아픈 내 헛소리를 내가하는 행동들 전부 이해해주는 정신병자야ㅋㅋ
    겉으로보기엔 둘다 사회생활 잘 하는데
    둘다 비슷한 아픔도잇고 연애관 가치관 모두 똑같아
    너무 갖고싶어
  • 작성자 차곡차곡쌓아감 작성시간17.02.11 처음 본 순간 내 마음에 들어왔어 평생을 보고 싶은 좋은 사람이라, 마음을 들키면 잃을까봐 자주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았어
    다정한데 참 매정한 사람이야 사랑할줄도, 받을 줄도 몰라서 나를 자꾸만 쓰게 만들어
  • 작성자 냠냠냠. 작성시간17.02.11 얼굴하얗고 키크고 어떻게 보면 못생겼는데 눈찢어지구.... 체대다녀! 그사람 생각만해도 즐겁당 히히
  • 작성자 행복하자호잇 작성시간17.02.11 진짜 착하구 배려넘치는 사람 그리구 말이 너무 잘통해!!
  • 작성자 복숭화 작성시간17.02.11 이런 글만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사람. 헐레벌떡 들어와서 글쓰게 되는 그 사람
  • 작성자 R=VD 핵람보르기니 남친 생긴다 작성시간17.02.11 웃는 얼굴을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 작성자 뚜루뚜루뚫 작성시간17.02.11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 사람. 내주변에 이런 사람이 처음이라 궁금하고 더 끌렸던거같아. 너무 말 없어서 속을 모르겠어서 힘들었는데 어쩌면 그 과묵하고 진중한 모습이 반대인 나에겐 매력적이었던거같기도해
  • 작성자 핵교 가기가 싫은 여시 작성시간17.02.14 키가 크고 얼굴이 작고 옷을 참 잘 입는대 옷이랑 타투를 좋아하고 진짜 조용한 스타일인데 할 말은 다 해 어디서 기도 안죽고
    한 없이 다정하지만 또 무관심하고
    보고 싶어도 절대 볼 수 없는 사람
    내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 미래에는 내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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