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연뎡작성시간17.02.11
항상 웃고 있어! 자존감도 높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 사람이 귀여워 애교도 많고ㅠㅠ 걍 생활이 애교야 입이 무거워 내가 비밀 이야기하면 어디로 나갈 일 없어! 근데 그만큼 본인 이야기도 잘 안해 속을 모르겠어 그리고 눈치가 조금 없어..! 근데 귀여운 수준이야ㅎㅎ 그냥 뭘해도 귀여운걸까 움 화나는 일 있으면 항상 본인이 삭히는 거 같아 그게 보여.. 그래서 마음아파...ㅠㅠ 나한테라도 털어놔주라ㅠㅠ
작성자우주를 향한 여정작성시간17.02.11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고 얼마나 본인이 사랑스러운지 잘 모르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자꾸만 신경쓰이고 더 손이 갔고...또 질투도 많았어ㅋㅋ강아지마냥 나 의지된다고 졸졸 따라다니고ㅋㅋㅋ그 이상은 힘들었지만.. 무튼 내가 좋아하던 그 때의 그 친구는 자꾸만 자신을 사랑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어떻게든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던 것 같아.
작성자나쁜 소년작성시간17.02.11
춤추는 거 겁나 섹시한 사람 땀 흘리면 뿌린 향수냄새 더 진하게 나는 사람 땀흘리면서 웃는 게 예쁜 사람 늘 몸이 부숴져라 춤추는 사람 머리 쓸어올리는 게 멋진 사람 거울 너머로 눈 마주치면 웃어주는 사람 내가 수업 때마다 자기 옆에 서는 거 그냥 열심히라서 그러는 줄 아는 사람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같은 박자에 춤추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
작성자핵교 가기가 싫은 여시작성시간17.02.14
키가 크고 얼굴이 작고 옷을 참 잘 입는대 옷이랑 타투를 좋아하고 진짜 조용한 스타일인데 할 말은 다 해 어디서 기도 안죽고 한 없이 다정하지만 또 무관심하고 보고 싶어도 절대 볼 수 없는 사람 내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 미래에는 내가 없어